역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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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지하철 역할 때 역에 세권(부동산)이 붙어있는 걸 말한다.
역의 개수에 따라 더블 트리플 순으로 타이틀이 바뀌며 그만큼 가격도 솟는다.
오해[편집 | 원본 편집]
그런 역도 있었나 할 건미역 같은 곳에 비닐하우스를 지어놓은 뒤 전입신고 해놓고 사는 것도 역세권이다.
즉, 교통이 얼마나 편리한지의 척도로 역세권이란 단어를 쓰는 거지 지하철 역 하나 들어선다고 땅값이 오르는 게 아니란 얘기다.
대충 역세권을 노린다는 사람들은 돈 많은 얌체족들로 역세권이란 단어에 혹해 웃돈까지 줘가며 건물을 살 호구들에게 시세차익을 얻을 놈들이다.
그냥 부동산 투기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