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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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1971년 창립된 카페 프랜차이즈로 전 세계적으로 공격적인 프랜차이징을 통해 세계 최고의 커피 매장 수를 가진 다국적 기업이다.
스타벅스가 막 3명의 샌프란시스코 대학 출신인 제리 볼드윈(Jerry Baldwin), 지브 시글(Zev Siegl), 그리고 고든 보커(Gordon Bowker)에 의해 막 설립되었을 때는 작은 원두 소매점에 지나지 않았으나, 스타벅스를 눈여겨본 사업가 하워드 슐츠가 카페 프랜차이즈의 가능성을 보고 직접 카페를 차려 가능성을 확인한 뒤 스타벅스를 인수하여 세계적인 카페 및 원두 소매점 프랜차이즈로 만들었다.
그러던 중 2008년 경제위기가 한창일 때 스타벅스도 타격을 받아 5000개 이상의 점포를 정리하게 되었는데, 그 원인을 스타벅스 커피의 기본기 부족으로 인해 구매력이 부족해진 소비자층이 맥도날드의 맥카페 등으로 이탈한 것으로 판단하여 스탠포드 대학에서 개발한 신규 에스프레소 머신 '클로버'를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스타벅스 리저브를 런칭하여 위기에서 벗어났다.
한때 중국의 루이싱커피가 강력한 내수 시장을 바탕으로 스타벅스를 제압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졌으나 루이싱커피의 분식회계로 인한 자폭으로 인해 당분간 고급 카페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스타벅스에 도전할 기업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먼저 카운터에 가서 주문할 음료를 말한다. 이때 기본 메뉴->음료컵 크기->추가 옵션(시럽 등) 순서로 말한다.
음료컵 크기는 기본값이 Tall(톨)이며, 그보다 큰 Grande(그란데), 매우 큰 Venti(벤티)가 있다. 당연히 늘어나는 양만큼 가격 차이가 있다.[1] - 디저트를 같이 먹고 싶을 경우 디저트도 주문한다.
- 기프티콘이 있을 경우 기프티콘을 결제 전에 보여준다. 이때 추가금을 내서 기프티콘 내의 메뉴를 더 높은 가격의 다른 메뉴로 바꿀 수 있다. 커피와 디저트 모두 가능하다.
- 스타벅스 텀블러처럼 용량 표기가 된 텀블러가 있으면 여기다 담아달라고 부탁하고 약간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결제를 진행한다.
- 영수증의 "알파벳-숫자"를 확인한다.
- 직원이 주문한 음료를 말하면 가서 음료를 받는다.
- ↑ 일부 국가에서는 Short(숏)이라고 톨보다 작은 사이즈가 있다. 미국에서는 몇몇 음료 한정으로 벤티보다 크고 인체의 위장의 기본 크기보다 큰 Trenta(트렌타)라는 사이즈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