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샤오미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전자제품 제조 기업이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2010년 창립되었는데, 회사명을 정할 때 좁쌀밥을 먹으며 고생해서 제품을 만든다고 좁쌀을 뜻하는 샤오미를 이름으로 정했다고 한다.

ZTE, 화웨이 등 대놓고 중국 공산당 스파이로서의 활동을 하다 미국에게 세게 얻어맞은 기업들의 점유율이 추락하자 그나마 공산당 입김 덜 닿는 샤오미가 중국 IT 기업의 슈퍼루키로 성장했다.

현재 자회사인 로보락이 세계 로봇청소기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등 세계 가전 시장의 한 축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외의 각종 가전제품도 만들면서 삼성전자 같은 대한민국 가전 회사의 라이벌로 존재한다.

주요 제품[편집 | 원본 편집]

주력 사업은 역시 스마트폰 제조업.

본래 싼 맛으로 샀던 휴대폰인데 대표 사례가 레드미 시리즈와 포코폰이다.[1]

그러나 기술 특허 강탈하는 중국답게 표절로 인한 특허권 분쟁과 사용자 정보 유출 의혹에 따른 수사를 얻어맞고 있기 때문에 해외지사도 못 만들고 그에 따라 해외 소비자가 직구를 할 때 제품들의 가격이 올라가서 가격적 매력이 없어져가는 휴대폰이나 만들고 있다. 하지만 이쪽 1위였던 삼성전자가 2020년대 들어 만만치 않게 삽질을 하는 탓에 제3세계 위주로 점유율을 확보하는 샤오미 입장에서 의외로 큰 타격은 아니다.

결론[편집 | 원본 편집]

어느 회사를 막론하고 중국 기업의 제품은 불매 운동의 대상감이지만 샤오미의 제품은 그나마 나름 대접을 받는다.

그러나 어느 중국의 회사도 중국 공산당의 입김에서 벗어날 수 없다. 고로 싼맛에 사지는 않는게 좋다.

정 사야겠다면 펌웨어를 공식 글로벌 버전 내지는 커스텀 버전으로 인터넷에서 구해서 설치하고 쓰자. 중국 내수용 펌웨어는 100% 감시 목적으로 중국 공산당에게 수집된 데이터가 전송된다.

  1. 포코폰의 경우 지금은 아예 샤오미에서 독립한 브랜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