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길거리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새이다. 관상용으로도 많이 쓰이곤 한다.
대체로 10~15년 이상이며 사육시에는 무려 20년을 살기도 한다.
올림픽[1] 같은 대형 행사에서 날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비둘기들이 도시에서 증식하여 오늘날의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는 말이 있다. [2]
각주
- ↑ 1988 서울 올림픽이 그 예이다.
- ↑ 따라서 도시, 공원에 가도 엄청나게 많이 있는 광경을 볼수 있으며 현재 유해조류로 지정된 상태이다. 그리고 '닭돌기'라고 부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