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과거의 영광을 모두 잃어버리고 2016년 여초화와 작가의 기복으로 인해 휘청이는 예능계의 유람선.
현재 멤버는 유재석, 하하, 박명수, 정준하, 황광희, 사실상 양세형도 포함이다.
프로그램의 방향성이 없어 신선도가 낮아지지는 않지만, 제품의 품질을 보장할 수 없다. 노잼인 특집은 정말 확실한 노잼이고 꿀잼인 특집은 확실하게 볼만한 꿀잼이다.
캐릭터 쇼라는 평론에 맞게, 각자가 확고한 캐릭터를 잡은 만큼 고정 팬덤이 매우 뚜렷해 작가가 이를 신경쓰다 폭망만드는 일도 잦다.
사실상 지금의 남성혐오를 키워낸 젠더 혐오계의 메소포타미아. 홍철아 장가가자로 여혐 논란, 식스맨 특집으로 남혐과 여성시대 촉발.
하도 유명해지니까 뭐만 하면 논란거리가 되어서 씹선비들만 보는 프로그램으로 추측된다.
개인적인 특집 구분[편집 | 원본 편집]
미완성이다. 이의 있으면 수정해라.
노잼 특집[편집 | 원본 편집]
진정한 무도빠라면 애정으로 참고 넘어가는 극한의 노잼 특집 목록
- 무한도전 분쟁조정위원회 : 히트다 히트 띄워주려고 한 특집. 김현철빼고 볼 게 없으니 패스해라.
- 무한도전 퍼펙트 센스 (헬기씬 제외) : 전부 통편집이 되어서 볼 것 없는 잔칫상인 특집.
- 무한도전 시청률 특공대 봄날은 온다 : 1부까진 봐줄만한데 2부는 참을 수 없게 노잼.
- 무한도전 마션 특집 : 콩트도 아니고 몸개그도 아니고 토크도 아니고 뭐하는 건지?
- 웃음 사냥꾼이 간다 : 일반인에게 개그맨을 바란 자들의 최후.
- 무한도전 라디오 스타 : 라디오 진행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님.
- 무한도전 맞짱 특집 : 맞짱이 실패했는데 흑과 백은 재밌을 거라 믿었는지?
- 무한도전 흑과 백 : 참혹한 노잼.
- 박명수의 라이브 인 지산 : 하도 참혹한 나머지 다시보기도 보여준 적이 없다.
- 무한도전 세븐 특집 : 뭘 의미하려 한 거야?
- 도전 달력모델 : 긺.
- 외박 특집 오마이텐트 번지점프 분량 : 백괴사전이 더 재밌다.
- 2009 서바이벌 동거동락 : 무도 오리지널은 다 떨어지고 노잼 게스트만 남았다.
- 무한도전 좀비특집 28년 후 : 방사성 폐기물급 노잼. 얼마나 망했나 궁금하다면 봐도 된다.
애매한 특집[편집 | 원본 편집]
- 토토가2 : 젝스키스 팬이라면 볼만한 가치가 있으나 볼 필요 없음.
- 무한도전 웨딩 싱어즈 : 너무 길어서 노잼.
- 힙합의 신 MC 민지
-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 : 박진감 없는 추격전.
- 해외극한알바 : 강제 극한알바로 인한 발암에 주의.
- 로맨스가 필요해 : 필요없었다.
- 무한도전 식스맨 : 너무 긺.
- 무한도전 도둑들 : 예고는 흥미진진했다.
- 무한도전 지구를 지켜라 : 난 재밌게 못 봤음.
- 무한도전 응원단 : 9%의 전설
- 무한도전 공동경비구역 : 여러 방면으로 애매함.
꿀잼 특집[편집 | 원본 편집]
- 무한도전 예능 총회 : 오디오 공백이 없는 막장 토크쇼. 되게 시끄러우니 조용한 걸 좋아하는 사람에겐 비추.
- 무한도전 끝까지 간다 : 빚을 위한 광란의 추격전.
- 무한도전 귀곡성 : 정준하 특유의 오버 리액션을 싫어한다면 비추.
- 무한도전 못친소 페스티벌 : 못친소 오리지널. 떼토크지만 괜찮음.
- 2010 연말정산 뒤끝공제 : 난 재밌게 봤음.
- 레슬링 특집 WM7 초반 : 후반은 다큐멘터리.
- 법정공방 죄와 길 : 난장판 법정 버라이어티.
- 무한도전 정신감정 특집 : 그냥 봐라. 할 말은 없다.
- 돈가방을 갖고 튀어라 : 최초의 추격전이자 그만큼 가장 독했던 추격전.
- 무한도전 무인도 시즌 1
다큐 특집[편집 | 원본 편집]
- 무한도전 캘리포니아 L.A. 2편
- 무한도전 나쁜 기억 지우개
- 배달의 무도
- 무한도전 400회 특집 - 비긴 어게인 : 사실상 다큐.
- 무한도전 TV특강 : 사실상 다큐.
- 무한도전 조정 특집 : 초반은 몸개그 후반은 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