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역
| 서울교통공사 목동역 | |
|---|---|
| 역번호 | 520 |
| 주소 | 서울특별시 양천구 오목로 지하245 |
| 노선 | 서울 지하철 5호선 11.0 km |
| 관할 | 서울교통공사 |
| 개업일 | 1996년 8월 12일 |
| 승강장 | 2면 2선 |
목동역
木洞驛 / Mok-dong Station
개요[편집 | 원본 편집]
목동에 위치해 있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목동오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역 구조[편집 | 원본 편집]
특이하게도 역에 수맥이 있는지 승강장과 선로 사이 공간에 지하수가 콸콸 흐른다.(...) 어? 절대 그 사이로 핸드폰이나 다른 물건이 떨어지지 않게 조심하자.
역사[편집 | 원본 편집]
1996년 8월 12일 서울 지하철 5호선의 까치산-여의도 구간이 개통되면서 개업한 역이다.
주변 정보[편집 | 원본 편집]
인근에 서울남부지방법원,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진명여자고등학교, 목동 로데오거리, 먹자골목 등이 있다.
기타[편집 | 원본 편집]
이 역을 건설할 당시 유명 축구선수 안정환도 인부로 있었다고 한다. 가난하게 자랐던 안정환이 축구부와 함께했던 것이 이런 저런 아르바이트였는데 그 중 공사장 막노동판도 있었고, 그중에 목동역 건설 현장도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