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뭐만 하면 명예훼손으로 고소 걸겠다고 하는 트롤들 때문에 가장 유명한 법이다. 더불어서 고소 기준도 무척 낮다. 그냥 뭐만 하면 사이버모욕죄 적용이 가능하다. 애-국

하지만 이는 메오후를 관광보내는데 유용하다. 일베충이나 키보드워리어를 상대하는데도 유용하다. 양날의 검이니 고소미 먹고 싶지 않다면 병림픽을 할 때는 니가 흙수저라면 아래 내용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

고소미를 먹지 않거나, 확률을 줄이는 법[편집 | 원본 편집]

  • Tor를 써라.
  • 프록시를 써라. 단, 만능은 아닌 것 같다.
  • 아이피 변조기를 써라. 외국 Ip로 위장할 수 있지만, 이걸로 여성가족부 홈페이지를 털다가 실수해서 잡힌 사례가 있으니 조심하자.
  • 외국에 살고, 외국 국적을 가지고 있어라. 명예훼손 가지고 인도요청 하겠냐?
  • 병림픽이나 키배가 터지기 좋은 사이트를 하지 마라. 적어도 넷상에서는 고소미 먹을 확률이 현저히 줄어든다. 언젠가 명예훼손 기획고소범을 보게 되면 할 생각조차 사라질 것이다.
  • 어그로를 끌지 마라. 집단을 상대로 두루뭉실하게 까는 것까진 인터넷에서 허용 범위로 치는 편이다. 하지만 개인을 상대로 까는 것은 명예훼손에 걸릴 가능성을 높이는 행위다.
    • 실존인물이 많은 집단을 상대로 까지 마라. 개인을 상대로 까는 것과 다를 게 없다.
  • 본의 아니게 휘말렸다는 예감이 들면 증거를 조용히 모아라. 방어권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