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텐슈타인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리히텐슈타인
Liechtenstein
국기
국기
표어 Für Gott, Fürst und Vaterland
국가 Oben am jungen Rhein
기본 정보
수도 파두츠
대륙 유럽
정부 형태 입헌군주제
면적 160.4㎢
인구 약3.814만명
추가 정보
지도자 한스 아담 2세
언어 독일어
인종 독일계
종교 천주교

개요[편집 | 원본 편집]

중부 유럽에 있는 국가.

지리[편집 | 원본 편집]

알프스 산맥과 맞닿은 중부 유럽 국가이다.

내륙국스위스,오스트리아로만 둘러싸인 전세계 2개국[1]뿐인 이중내륙국이다. 하지만 솅곈조약 회원국이라 바다로 가는데 문제는 없다.

면적은 160.4㎢.

인문 환경[편집 | 원본 편집]

인구는 약 3.814만이다.

대부분 천주교(=가톨릭)를 믿고, 국교도 천주교이다.

공용어는 독일어이다. 근데 지역 방언알레만어를 쓴다.

화폐는 스위스 프랑이고 수도는 파두츠이다.

인종은 독일계.

정치/행정/외교[편집 | 원본 편집]

외교권은 스위스가 위임해서 담당하고 있다.

입헌군주국이고 현재 군주또는 후작이나 공작은 한스 아담2세이다.

11개 게마인데로 구분된다.

국가 상징[편집 | 원본 편집]

국가는 Oben am jungen Rhein이다.

표어는 Für Gott, Fürst und Vaterland(신과 왕과 조국을 위하여)이다.

기타[편집 | 원본 편집]

군사/외교권은 스위스가 위임하고 있다.

공항도, 국경 검문소도 없다.(..)

  1. 나머지는 우주베키스탄, 미승인국까지 합하면 아르차흐 공화국까지 세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