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도시
내일의 도시는 공공문화와 환경, 공간의 중요성과 다양성을 널리 전파하고 아울러 예술을 통한 사회서비스를 확충하며,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문화 예술 활동을 촉진 시키고 사회적 협력과 연구를 바탕으로 이 분야의 구체적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2003년 10월 8일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사단법인이다.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 2가8-29 4층에 있다.
주요 사업[편집 | 원본 편집]
- 국내 및 국외 공공문화와 도시환경의 이론과 실재에 대한 조사 연구
- 우수 공공문화와 도시, 마을에 대한 사례 발표 및 세미나 개최
- 생활문화, 환경, 공간의 이해를 위한 일반인과 전문가들 이론 및 답사 교육
- 공공문화와 문화환경 실행을 위한 용역과 자문
- 국내외 문화, 환경, 공간에 대한 연관기관과의 유대 강화 및 국제협력 증진
- 각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과 교류를 통한 지방 공공문화 개선연구
- 축제, 전시 및 공연 예술을 위한 창작, 기획 사업
- 다문화(새터민) 가정의 문화 교육사업 및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예술 지원 사업
- 전시 및 공연 예술 분야(미술, 음악, 연극 등)의 예술인 양성을 위한 직업 능력 개발 사업
- 대중매체와 연결한 공연 및 전시 예술의 활성화 등
바깥 고리[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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