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푸(프랑스어: Carrefour)는 1963년 세워진 불란서의 대형 마트 체인이다.사거리마트라고도 한다.
한국 진출 편집
한국까르푸는 1993년 까르푸 6000만 불(약 480억 원)의 투자인가를 받아 1996년에 경기도 부천시에서 중동점이라는 1호점을 세운 것으로 대한민국에 진출했으나, 집더하기에 의해 10년만에 한국을 떠나버렸다. 집더하기 개새끼
점포 목록 편집
대한민국 편집
서울 편집
- 면목점
- 월드컵점
- 가양점
- 목동점
- 시흥점
- 중계점
- 방학점
경기도 편집
- 중동점
- 분당오리점
- 안양점
- 야탑점
- 일산점
- 원천점
- 안산고잔점
- 병점점
전라도 편집
- 순천점
- 전주완산점
해외 편집
왜국 편집
왜국에도 까르푸가 진출한 적이 있으나 이온에 의해 왜국에서도 까르푸가 떠났다.점포추가바람.
듕귁 편집
불란서 편집
까르푸의 모국이다.
최후 편집
시설도 좋고 아주 좋은 마트였는데 한국인들의 생활습관을 이해하지 못 한 탓이 있어 오래전에 집더하기에 의해 한국을 떠났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아, 까르푸 그립다.
그렇게 된 이유 편집
너무 높았던 진열대 편집
까르푸의 진열대는 2.2m로 너무 높아 동양인에게는 까치발을 해도 손이 안 닿는 데가 많았다. 특히나 부모 심부름 나온 어린이라면 더더욱.팔이 너무 짧은 사람도 안닿는다.
부실한 채소 코너 편집
한국인이 채소를 별로 안 먹을 거란 생각에 고기 코너만 엄청나게 크고 채소들은 별로 없었다. 까르푸는 월마트와 함께 눈물에 젖은 빵을 먹으며 아, 그것만 알았어도 한국에서 계속 머무를 수 있었는데.라고 한탄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