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골문자
보이기
영어로는 oracle bones이다. 주로 적힌 곳은 거북이 등껍질과 뼈이다. 그래서 이름도 갑골문(甲 등껍질 갑 骨뼈 골,文 글월 문)이다.
거북이 등딱지에 갑골문을 새기고 갈라지는 모양으로 점을 치거나 기록할 때 사용되었고, 상형문자이다. 갑골문은 금석문보다 나중에 발견되었다.
가장 오래된 한자고, 사마천의 사기에 나왔던 상나라가 실존했음을 증명[1]했다.
약 기원전 1200년경 만들어졌다고 추정된다.
금석문하고 비슷하다. 그래서 해석에 금석문에 도움을 받기도 한다.
상형문자라 이견이 많고, 아직 해석안된 문자도 많다.
발견 지역은 중국으로 한정된다. 특히 수도였던 은허에서 많이 발견된다. 상나라에서 발견된다.
명나라 때도 발견 되었는데, 무시당했다고 한다.(...)
본격적인 첫 발견은 1899년, 청나라이다. 초반은 한약재[2]로 쓰였다고한다. 용골은 사실 땅에서 나온 뼈라서, 뼈에 새겨진 갑골문자도 약재로 쓰인것이다.
북미에서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