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국가
假像國家, Fictional Country
개요[편집 | 원본 편집]
가상국가란 실재로는 존재하지 않는 관념이나 창작물 상에서만 존재하는 국가를 말한다. 지금은 없지만 역사상 존재했던 국가와는 달리 역사상으로도 존재하지 않으며, 국가로 인정받지 않을 뿐 실질적으로 영토, 국민, 주권의 3요소를 갖추고 독립국처럼 운영되는 미승인국과는 달리 실체가 없는 국가이다. 초소형국민체 같은 경우 실재하는 공동체에서 정식으로 인정받지 않는 국가라는 점에서 가상국가의 일종으로 보기도 하지만 초소형국민체의 경우 실질적으로 독립된 나라를 추구하는 경우가 많기에 좁은 의미의 가상국가라고 간주되지는 않는다.
종류[편집 | 원본 편집]
넓은 의미로는 초소형국민체나 창작물 상의 가공의 국가들도 넓은 의미의 가상국가에 포함되지만 여기서는 좁은 의미로 순전히 관념 상에서만 존재하는 국가만을 설명한다.
국가라는 관념을 가진 공동체[편집 | 원본 편집]
SM엔터테인먼트가 국가라는 이름의 SM타운을 선포하면서 팬들에게 여권을 나누어 준적이 있었다. 이 경우는 영토나 주권은 없지만 관념상으로 국가라는 개념을 도입한 것. [1]
창작물 상에서 있는 국가[편집 | 원본 편집]
토마스 모어가 서술한 유토피아가 대표적인 창작물 상의 국가이다. 이 유토피아 같은 경우는 토마스 모어가 제시한 국가의 이상향을 제시한 국가이다. 이 경우는 창작물 속의 국가이기도 하지만 창작물의 설정을 위해 창작물 상에서 만든 국가가 아닌 국가의 이상향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공동체인 셈.
순전히 관념적인 국가[편집 | 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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