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1. 큰숲백과:청사진에서 위키 발전의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큰숲백과토론:청사진에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 기능상의 오류로 지원하지 않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큰숲백과토론:이슈 트래커에 요약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데이터베이스 덤프 받고싶으신 분은 큰숲백과 가입 후에 사용자토론:Bigforest에 의견 남겨주시면 ftp 주소, 계정, 비밀번호를 특수:EmailUser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ㅂ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ㅂ(비읍)

한글 닿소리 중 여섯째 글자이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양순 파열음을 나타내며, 낱말 처음에 올 경우 무성 양순 파열음(안울림소리)[ p⁽ʰ⁾ ], 낱말 중간 유성음 사이에 올 경우 유성 양순 파열음(울림소리)[ b ]이 된다. 받침에 올 경우 양순 불파음[ p ̚ ]이 된다.

훈민정음에 따르면 ㅂ이 나타내는 소리는 입술소리이며, 입술의 모양을 본딴 ㅁ에 획을 더해서 만들어졌다.

정석으로는 무려 4획에 걸쳐 써야하는 번거로운 글자이다보니, 속도가 중요한 필기체에선 대략 「lᑯ」와 같은 2획으로 쓰곤 한다.[1] 특히 된소리인 ㅃ(8획)을 쓸 때 두드러지는데, 그것도 4획(lᑯlᑯ 순서)이 아닌 3획(lᑯ + l(가운데) 순서)으로 줄여쓰곤 한다.

초성체로서 ㅂ

[편집 | 원본 편집]

현대 한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작별인사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 다음은 그 용례.

A: 내일 숙제 좀 보여줘
B: 그래 ㅂ
A: ㅂ
이 문서의 출처는 리브레 위키의 ㅂ 문서의 936675판입니다.
  1. ↑ 3획 필기법(대략 lzl 형태)으로 쓰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