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France)는 서부 유럽에 있는 국가이다. 중세부터 서부 유럽의 강대국으로 인정받은 나라이자 UN의 5대 상임이사국[1]이다. 프랑스의 국어인 프랑스어는 세계 10대 언어 중 하나로 과거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았던 서아프리카북아프리카 등지에서 많이 사용되는 언어이다. 국화는 붓꽃이고, 국조수탉이다. 지방은 13개 레지옹으로 나뉜다.

기후와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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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대 기후로, 서안 해양성 기후지중해성 기후가 모두 나타난다. 센강, 라인강, 론강 등의 강이 지나고, 일부엔 알프스 산맥도 있다. 지중해대서양에 맞닿아 있다. 주변 국가는 스페인, 안도라, 모나코, 이탈리아, 스위스, 독일, 벨기에, 룩셈부르크, 영국이 있다.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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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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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마의 영토였으나, 서로마의 멸망 뒤 프랑크족이 486년에 정복해 차지했다. 프랑크왕국의 영토였다. 분열 때에는 서프랑크에 속했다. 1337년~ 1453년 100년전쟁을 치렀다.

근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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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9년 프랑스 혁명이 일어났다. 1919년 1차 세계대전 때와 1945년 2차 세계대전 때 연합군으로 싸웠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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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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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문화가 발달되어 있다. 프랑스 요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대표적으로 에스카르고(달팽이요리), 크루와상, 푸아그라(거위 요리)가 있다.

주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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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른 나라는 미국, 영국, 러시아,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