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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리아는 미국 니켈로디언의 애니메이션 네모바지 스폰지밥에 나오는 등장인물 집게사장이 운영하는 가공의 햄버거 식당이다. 롯데리아를 박살내기 위해 집게사장이 만들었다고 한다. 해양생물이 손님이라서 지상에 체인점을 개설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심해어류를 제외한 모든 어류한테 제일 인기 있는 식당이라고 한다.

노동환경 편집

바다 최고의 게이 집게사장이 독재를 한다. 때문에 직원들에 대한 월급이 적으며 시설이 영 좋지 않다. 때문에 이 가게에서 일하는 것은 너의 미래를 망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곳에서는 정상적인 영업시간이 아닌 유동적으로 움직여 어쩔땐 저녁까지 남기고 잘하면 24시간을 여기서 있을수도 있다. 이곳의 직원은 징징이스폰지밥이 있는데 징징이는 생계형으로 이곳에 다니지만 스폰지밥은 재미로 온다고 한다.

월급은 1달러로 추정되며 한화 약 1200원 정도에 해당된다. 다만 회사가 적자가 날 경우 1센트나 -1달러까지 내려간다고 한다.

메뉴 편집

보통 게살버거가 주 메뉴이지만 집게사장이 삘을 탈 경우 다른메뉴로 바뀌는 경우도 수도없이 많다. 물론 다시 게살버거로 돌아가지만 말이다. 게살버거 비법이 있다는데 이 비법이 어떤 내용인지는 며느리도 모른다고 하며 플랑크톤이 수시로 뺏으러 간다고 한다.

만일 집게사장이 게살버거를 만들지 않았다면 집게리아는 초기에 망했을 것이며 스폰지밥이 다니지도 않았을 것이다.

기타 편집

  • 뭔가를 하면 항상 망한다. 심지어 가게가 개박살나기도 한다. 그런데도 다시 부활하는걸 보면 집게리아는 불사조일 가능성이 크다.
  • 집게리아의 패티재료는 사실 게라고 한다. 때문에 집게사장이 집게버거를 먹으면 이는 인육시식이라고 한다.
  • 하지만 이건 우리가 아는 집게리아가 아니다! 이보다 더 심하다!

집게리아의 충격적인 사실(?) 편집

동전줍는 징징이를 참조하면 집게리아의 실제 이름은 사실 집게이리아다! 그만큼 수많은 붕탁사랑의 교미가 이루어지는 진정한 장소로 주 이용고객은 빌리 헤링턴반 다크홈이다. 물론 이들은 스폰지밥 촬영이 없을때 오기 때문에 TV에 잡힌적은 없다. 동전줍는 징징이 역시 TV에 잡히지 못했으나 한 손님이 이 영상을 찍었다고 한다. 심지어 징징이는 일베를 한다고 한다!


...물론 뻥이고, 실제로는 저 동전 줍는 징징이라는 음성 합성물 때문에 인터넷에서의 2차 창작이 저리 된 것이다. 이걸로 게임까지 나왔었다(...)

같이 보기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