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오션은 경제학 용어로 이미 대기업들이 많이 진출해서 서로 피터지게 싸우다가, 점유율이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하고 멈춰 작은 기업들은 죽어나가는 시장을 말한다. 대표적인 레드 오션이 바로 치킨집과 같은 프랜차이즈 사업인데, 프랜차이즈들의 갑의 횡포가 상당히 심하고 더불어서 많이 생겨나는 시장인지라 100m 안에 같은 프랜차이즈만 3개인 경우도 존재한다. 반대 되는 용어는 블루 오션이라고 하며, 이 쪽은 중소기업들이 새로 시작하기 좋으나 주목받지 못한 시장을 말한다.
특징
편집레드 오션은 대기업들이 몸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시장이 상당히 크고, 새로 시작하는 자영업자들이 스타트업 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환경인 시장이다. 이런 시장은 다 레드 오션일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자리를 잡는다면 어느 정도의 수익은 보장하나 더 커지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게다가 대부분은 퇴짜 맞고 쫓겨난다.
레드 오션의 생태
편집어느 회사에서 B라는 창의적인 제품을 어떤 시장에 내놓았는데, 그게 A보다 진보하였으며 더 편리한 제품이라 불티나게 팔려나간다. 이 제품을 눈여겨본 회사들이 이 제품을 어느 정도 비슷하지만 각기 다른 성능과 가격을 가진 제품을 내놓는다. 곧 파이는 B 제품 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들이 나눠가지며 큰 수익성을 보장하고, 더 많은 회사들이 이 시장에 진출한다.
하지만 거의 모든 사람들이 이 B제품과 비슷한 제품을 사고 난 뒤에는, 가끔씩 성능이 떨어지면 바꾸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매출이 감소하며 기업들은 연구 개발에 돌입한다. 이 연구 개발 기간동안 이 제품은 꾸준히 점유율들을 나눠가지나 신입들은 들어왔을 때 큰 수익을 보장할 수 없다. 이러면 레드 오션이 된다. 만약 이 때 어떤 기업이 C라는 B보다 진보된 제품을 내놓으면 이 C 제품과 관련된 시장이 다시 레드 오션으로 변해갈 것이다. 말 그대로 순환이다.
목록
편집- 자영업
- PC방
- 가라오케 (노래방)
- 아이돌 시장
- 학원 - 이 쪽은 줄어드는 출산율에 의해 전망도 좋지 않다.
- 웹툰 작가
- 게임
- 카페
-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