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연구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독자연구(Original Research, 獨自硏究)란 학계나 사회적인 합의 없이 자기 뇌 속의 생각을 끄집어내면서 자신의 판단대로 연구하면서 결론을 내리는 것을 말한다. 무언가 그럴싸하게 설명했지만 실증되지 않은 내용을 말한다.

독자연구를 경계하는 곳이 많은 이유[편집 | 원본 편집]

당연한 거다. 사람이라는 게 알고 있는게 한계가 있는 거다. 그래서 자신의 판단으로 "이게 맞을 것 같아"라고 주장하는데 사실 잘못된 결론으로 나아가는 경우도 많을 수밖에 없다. 네가 무언가 새로운 발견을 했다? 그 발견을 뒷받침하는 건 모두 네 머릿속에 있는 것이 아닌 어디선가 배운 것을 바탕으로 조립한 거겠지.

인터넷에서 좆문가들이 욕 먹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들이 독자연구를 자기 주장을 뒷받침하는 스킬로 써먹는 경우가 많다는 거...

큰숲백과에서는?[편집 | 원본 편집]

사실 독자연구를 규제하는 아래의 규정이 있다. 근데 여기서 걸리는 것은 정말로 네 머릿속에만 있는 게 아닌 이상 다 올라갈 수 있다고 봐도 될 것이다. 그마저도 Project:작은숲에서는 콘텐츠에 "독자연구 혀용"이라고 지침을 만든다면 대놓고 해도 된다.

  1. 큰숲백과는 저명성에 대한 지침은 없습니다. 다만 아래의 조건 중 하나도 만족하지 않는 대상에 대한 문서는 토론 없이 운영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실재로 존재한다는 것이 입증된 경우.
    2. 온라인 상에서 존재성이나 타당성에 대한 근거의 출처가 3개 이상 발견된 경우.
    3. 8명 이상이 해당 서술에 합의한 것을 입증하는 경우.
    4. 큰숲백과 내부에서 투표권을 가진 사용자 5명 이상이 해당 서술의 존치에 합의한 경우.
    5. 위의 조건을 만족하되 주관적인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독자연구}}를 붙여주세요.


다른 위키에서[편집 | 원본 편집]

위키백과에서는?[편집 | 원본 편집]

간단히 말하자면 무언가 사용자의 논리적 학계에서 검증이 되지 않은 주장과 연구를 말한다. 공적으로 입증된 내용만을 서술해야 하는 위키백과의 특성상 독자연구는 당연히 금지되어 있다. 출처가 필요한 내용을 대놓고 올렸다가 역풍 맞기도 한다. 근데 독자연구성 서술이 발견되었다 이거? 그거야 위백이 방대한 문서수(37만개나 된다!)에 비해 사람수가 부족해서(실질적으로 세 자릿수의 유저들이 관리함) 관리에 허점이 생긴 것 뿐이고...

나무위키에서는?[편집 | 원본 편집]

"무엇이 독자연구인가?"라는 명확한 합의는 없다. 다만 빡빡한 지침 때문에 저명성이 낮은 유저나 개념들을 서술하기 힘들어지며, 출처를 밝히는 분위기까지 늘어나면서 점차적으로 독자연구를 배척하는 분위기이다. 결정타로 아래의 나무위키 이퀄리즘 날조 사건 때문에 더더욱 독자연구를 관철시키기 어려워질 것이다.

대신 거긴 나무위키 주류층이 공인하면 집단연구라고 해서 독자연구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하다. 문제는 이게 사실(FACT)에 기반을 둔게 아니라 유저들의 공감에 기반을 둔 거라 간혹 잘못되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 저게 100% 정확했다면 위의 이퀄리즘 사태가 벌어질 리가 없었겠지...

백괴사전에서는?[편집 | 원본 편집]

간단히 말해 독+자연+구라는 합성어인 양 설명해놨다. 보고 싶으면 백괴사전:독자연구 참조. 여긴 올드비들이 독자연구를 하면 그냥 잘 올라간다.

그 밖에[편집 | 원본 편집]

알아서 추가바람.

독자연구의 유명한 사례[편집 | 원본 편집]

  • 리센티아급 - 3등급을 유머적으로(?) 서술한 문서로 한때 디시위키 분량 No.1을 찍었던 문서. 근데 위키마다 족족 지워지고 있다.
  • 배수년도의 저주 -
  • 나무위키 이퀄리즘 날조 사건 - 모 유저가 2016년 8월 이래 이퀄리즘(equalism)이라는 단어를 페미니즘(Feminism)의 대안적 사상인 양 서술했다. 결국 [ 나무위키 토론을 통해] 2017년 1월 이퀄리즘이라는 단어 자체가 학계에서 잘 쓰이지 않는 단어이며, 안티페미니즘 등 여러 가지 반 페미니즘적 사상들을 짜깁기해서 만든 실체가 없는 사상임이 들통났다.

같이 보자[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