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나치 또는 국가사회주의노동자당은 아돌프 히틀러가 다스리던 유럽의 옛 정당이다. 전간기 후반 ~ 제2차 세계 대전 기간 동안 독일을 다스렸으며 전체주의와 군국주의를 내세웠다.
초기 독일은 1차 세계대전 패배 이후 바이마르 공화국의 실정으로 하이퍼인플레이션이 발생하는 바람에 국민들이 흙수저들이 되어 말 그대로 약체국가가 되었다. 당시 화가 지망생이었다가 정치인 노선을 타기로 했던 아돌프 히틀러는 이러한 독일의 현실을 노려 군소 정당인 나치당에 들어가 당권을 장악하는 방법으로 정계에 들어가려고 했다. 나치는 히틀러를 중심으로 극단적인 파시즘 노선을 강령으로 삼아 정부를 합법적으로 장악하고 제3제국을 건설했다. 그리고 자신과 친한 사람들을 모조리 자리에 앉힌 뒤 독재를 벌였다. 당시 히틀러는 게르만족을 위대한 종족이라며 게르만 우월주의를 펼치고 유대인들과 슬라브인들을 열등한 민족으로 지정하여 탄압하는 방식으로 상대적 우월감을 독일 국민들에게 부여했다.
우선 나치는 독일을 접수한 후 군대를 대량 양산하고 폭격기, 고속도로,탱크를 엄청나게 만들어 군국주의 국가가 되었으며 막강 군사력을 갖추게 되었다. 이러한 독일의 행보에 1차 세계대전 직후 이들과 전쟁 치르지 않고 무기 만들지 말자고 약속했던 영국과 프랑스가 방심한 사이 독일은 몰래 오스트리아를 안슐루스로 먼저 씹어 먹고 체코까지 일부 뜯어먹다가 결국 폴란드를 침공해 먹어버린다. 이렇게 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된다.
당장 2차 세계 대전이 열리자 나치는 폴란드를 꿀꺽하기 무섭게 마지노선을 우회하면서 무한 물량 공세로 유럽을 모두 쳐 먹고 프랑스까지 항복시키며 모든 방면으로 침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막강한 국력을 갖추게된 나치는 무솔리니의 파시즘 이탈리아,일본 제국과 동맹해 더더욱 주변 국가를 밀어붙였다. 하지만 폴란드를 쳐먹은 후 동맹국 소련을 공격하여 발생한 독소전쟁에 역대급 물량 공세에 나섰으나 소련의 지배자 스탈린이 이들과 같은 물량 공세와 엄청난 크기를 바탕으로 나치 독일을 털기 시작하면서 전세가 뒤집혔다. 더군다나 가면 갈수록 막장스러운 전투 성과를 올리며 히틀러 뒷목을 잡게 했던 무솔리니도 뒤졌으며 일본도 태평양 전쟁에서 미드웨이 해전의 패배로 미국에게 털리기 시작하며 사면초가의 상황에 빠졌다. 결국 나치 독일은 노르망디 상륙작전과 바그라티온 작전을 통해 빈사가 되었으며 소련 군대가 독일로 들어오려던 시점에 결국 히틀러가 1945년 4월 30일 자살했다.

히틀러가 죽은 후 나치 독일은 사실상 껍데기 국가가 되었으며 히틀러의 잔당들이 이를 지탱해 나가는 꼴이었다. 때문에 이들 나치는 더 이상의 전쟁은 지들 목숨만 잃는다며 소련에게 항복을 하였고 결국 소련이 항복서에 서명을 하면서 나치 독일은 멸망하고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 독일은 나라가 두동강이 났으며 결정적으로 지들의 역사를 상징하는 영토들이 죄다 다른 나라에게 가는 등 온갖 굴욕을 겪었다.
이들의 사상은 이랬다.
- 유대인들은 열등한 인간 말종이니 모조리 척살해 멸종시키자.
- 게르만족은 짱짱맨이다.
- 모든 것은 히틀러에게 집중되어있으며 히틀러는 전체를 다스릴 수 있다.
이런 개념은 당시 나라들 북한은 여기 왜 끼여있냐?[1] 들에게 전파되어 전체주의의 발전에 영향을 끼쳤다.
동맹국이었고 친했지만 무솔리니의 이탈리아의 백전백패하는 무능한 군대 때문에 나치 독일이 고생을 하기도 했다.
아무 죄도 없는 인간들인데도 불구하고 600만이나 유럽내에 홀로코스트를 대량으로 양산하여 그곳에서 독가스를 먹여 척살했다. 덕분에 유대인들이 독일을 죄다 떠났으며 유대인들이 건국한 이스라엘은 모사드가 제3국에 침입해 숨어있던 나치 전범을 잡아 족칠 정도로 나치를 싫어한다.
서로 적대 관계이며 서로 싸우다가 결국 패배해 독일이 멸망했다.
- 일본 - 당시에도 그랬고 사실 지금도 그 잔재가 남았다는 말이 있다.
- 이탈리아 - 무솔리니가 지배하던 시절 한정이다.
- 북한 - 두말할 것도 없다.
- IS - 위의 세 놈 합친 것보다 더 막장이다.
- 현재 나치를 언급하는 것은 완벽한 금기이다.
- 비록 망했더라도 네오나치라고 나치 옹호자들이 아직도 남아있다.
- 대부분의 나치 간부들은 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고소미를 먹게 되어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서 거의 다 골로 갔다. 다만 아주 극소수가 살아남아서 전 세계의 눈을 피해 여생을 마치기는 했다.
- ↑ 보면 알겠지만, 주체사상이 나치의 사상과 놀라울 정도로 흡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