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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디우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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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디우스(Gradius) 시리즈는 코나미에서 1985년부터 2008년까지 제작했던 횡스크롤 슈팅 게임 시리즈이다.

작품 목록

[편집 | 원본 편집]
  • 그라디우스: 1985년 5월 29일 발표된 최초의 슈팅 게임. 1981년 코나미가 횡스크롤 슈팅 게임으로 내놓은 스크램블의 시스템을 다듬어 내놓았으며 1980년대 횡스크롤 슈팅 게임 중 가장 많은 콘솔 게임기에 포팅된 슈팅 게임이기도 하다. 서구권에서는 Nemesis라는 이름으로 발매된 곳도 있다.
  • 그라디우스 2 (MSX) / 그라디우스 II: 고퍼의 야망(아케이드 및 패밀리 컴퓨터): 둘 다 그라디우스의 후속작을 표방했으나 스토리와 게임 구성이 매우 다르다. 이 때문에 그라디우스 IP의 세계관이 배배 꼬였다.
  • 그라디우스 III: 그라디우스의 공식적인 세 번째 스토리를 표방하며 출시되었으나 그럭저럭 해볼 만한 난이도였던 전작을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무시무시한 게임 난이도로 인해 시장에서 혹평을 들었다. 그라디우스 1, 2 및 II의 마지막 스테이지 난이도가 III의 첫 스테이지와 비슷하며 사람에 따라서는 III의 첫 스테이지가 전작의 모든 스테이지보다 더 어렵다고 평가할 정도다. 백괴사전에서는 아예 막장디우스라고 문서 제목을 지었을 정도.
  • 그라디우스 IV: 전작의 혹평을 반면교사 삼아 난이도에 신경 쓰며 발매했으나 슈팅 게임 장르의 사양세로 인해 인기가 꺾였다. 이 때부터 시리즈의 본격적인 쇠퇴가 시작된다.
  • 그라디우스 V: 트래저라는 회사에 외주를 준 후속작. 상당히 많은 것이 바뀌었고 그에 걸맞게 새로운 게임성을 부여하여 평가가 좋으나 슈팅 게임 장르의 사양세를 뒤집지 못하고 낮은 판매량을 보였다. 이 때문에 코나미는 그라디우스 VI의 개발을 중지하고 고전 게임의 느낌이라도 살리기 위해 Rebirth를 개발하는 방향으로 선회한다.
  • 그라디우스 Rebirth: 초대 그라디우스와 그라디우스 2 사이의 스토리를 가지고 추억 보정용으로 만든 시리즈 최후의 작품.
  • 사라만다, 사라만다 II
  • Nemesis II
  • 파로디우스 시리즈
  • 오토메디우스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