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철
대한민국의 제3대 대통령경호실장.
생애[편집 | 원본 편집]
1934년 11월 6일 태어났다.
장교로 대한민국 국군에 복무하던 도중 5.16 쿠데타 당시 적극적으로 가담했으며 쿠데타 이후 국회의원을 역임한 뒤 사실상 육영수의 추천으로 대통령경호실장에 올랐다.
대통령경호실장으로서의 행적[편집 | 원본 편집]
부마항쟁 당시 킬링필드를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게 하려고 했다는 점에서 많은 비판을 받는다.
게다가 '부통령' 내지는 '부각하'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월권 행위도 자주 저지르고, 최태민을 옹호하는 등 대한민국 제4공화국의 막장 사회상은 이 사람의 영향도 지대하다.
사망[편집 | 원본 편집]
결국 1979년 10월 26일 당시 중앙정보부장이던 김재규에 의해 박정희와 함께 총에 맞아 죽었다.
여담[편집 | 원본 편집]
차지철도 김두한은 못 건드렸다고 한다. 정확히는 국회의원 시절에 같이 국회의원 하던 김두한이 시비를 걸자 쫄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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