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잡담 채널
위키 채널
나무라이브의 채널 중 하나로 위키에 관한 채널이지만 사실상 나무라이브의 거의 모든 것을 나타내는 수도 채널이다. 자유게시판이 없는 나무라이브에서 자유게시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채널인 것은 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위키채널인데 사실상 잡담만 한다
큰숲백과의 설립논의에 관련이 있다
글리젠[편집 | 원본 편집]
다른채널은 거의 다 뒤졌는데 이 채널만 멀쩡하게 잘만 돌아간다. 물론 이 채널도 가끔씩 뒤지긴한다. 주로 뒤지는 타이밍은 아침~오후때, 오히려 심야시간대에 엄청나게 글리젠이 높고 떡밥도 많이 터진다. 최근엔 좀 잠잠하지만 야짤,스캇테러도 이때 일어난다. 주의해야할게 가끔씩 혐짤테러가 수시로 일어나고 있는데 이 혐짤테러의 문제는 진짜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갑툭튀를 한다는 것이다. 유동닉이 짤을 달리고 있으면 주의하는게 좋다. 물론 니가 모바일이면 눈의 띵복을 액션빔.
나무라이브의 모든 사건사고가 거의 다 여기에서 터진다.
최근에는 떡밥이 없어 고전밈만 우려먹고있다
다른 채널과의 관계[편집 | 원본 편집]
사실 위키채널에 적대적인 시각을 가진 유저가 있는 성소수자 채널 정도를 제외하면 위키 채널의 2중대 3소대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 설명 끝.
사건사고[편집 | 원본 편집]
앞에서 설명했듯 사실상 나무라이브 막장사고의 절대다수가 이곳에서 일어난다. 애초에 다른 채널은 글리젠이 안습한데다가[1] 조용히 말만 남기는 사람들만 게시하거나 초중딩들이 히히덕거리는 곳이라서 큰 사고를 잘 일으키지는 않는다.
- 나무라이브 미트스핀 그림 추천글 게시 사건
- 2016년 나무라이브 랜섬웨어 유포 사건
- 나무라이브 위키채널 얼굴인증
- 추가중..
- 2017년 7월 글리젠 급격 감소 - 2017년 7월 10일 디스코드 채팅방에 한 유저가 나무라이버들을 초대하면서 친목 위주로 운영되던 위키 채널의 글 리젠 속도가 감소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25일부터 글리젠이 하루 1페이지(30게시물) 정도만 게시될 정도로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애초에 나무라이브 자체가 친목 게시글로 글리젠이 되고 있었는데 채팅방으로 수요가 이동해서 급격하게 글 생성속도가 줄어든 듯.
남간과 관련된 문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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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키 | 파일:Namu.png | |
| 사건사고 | ||
| 위키관련 | ||
| 유명인 | ||
- ↑ 2위인 성소수자 채널이 2017년 2월 기준으로 3,000개도 안되는데 위키채널 혼자서 70,000개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