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잡담 채널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Utolee90 (토론 | 기여)님의 2017년 7월 29일 (토) 20:52 판 (→‎사건사고)

위키 채널

나무라이브의 채널 중 하나로 위키에 관한 채널이지만 사실상 나무라이브의 거의 모든 것을 나타내는 수도 채널이다. 자유게시판이 없는 나무라이브에서 자유게시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채널인 것은 덤.

특징

위키채널인데 사실상 잡담만 한다

큰숲백과의 설립논의에 관련이 있다

글리젠

다른채널은 거의 다 뒤졌는데 이 채널만 멀쩡하게 잘만 돌아간다. 물론 이 채널도 가끔씩 뒤지긴한다. 주로 뒤지는 타이밍은 아침~오후때, 오히려 심야시간대에 엄청나게 글리젠이 높고 떡밥도 많이 터진다. 최근엔 좀 잠잠하지만 야짤,스캇테러도 이때 일어난다. 주의해야할게 가끔씩 혐짤테러가 수시로 일어나고 있는데 이 혐짤테러의 문제는 진짜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갑툭튀를 한다는 것이다. 유동닉이 짤을 달리고 있으면 주의하는게 좋다. 물론 니가 모바일이면 눈의 띵복을 액션빔.

나무라이브의 모든 사건사고가 거의 다 여기에서 터진다.

최근에는 떡밥이 없어 고전밈만 우려먹고있다

다른 채널과의 관계

사실 위키채널에 적대적인 시각을 가진 유저가 있는 성소수자 채널 정도를 제외하면 위키 채널의 2중대 3소대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 설명 끝.

사건사고

앞에서 설명했듯 사실상 나무라이브 막장사고의 절대다수가 이곳에서 일어난다. 애초에 다른 채널은 글리젠이 안습한데다가[1] 조용히 말만 남기는 사람들만 게시하거나 초중딩들이 히히덕거리는 곳이라서 큰 사고를 잘 일으키지는 않는다.

  • 나무라이브 미트스핀 그림 추천글 게시 사건
  • 2016년 나무라이브 랜섬웨어 유포 사건
  • 나무라이브 위키채널 얼굴인증
  • 추가중..
  • 2017년 7월 글리젠 급격 감소 - 2017년 7월 10일 디스코드 채팅방에 한 유저가 나무라이버들을 초대하면서 친목 위주로 운영되던 위키 채널의 글 리젠 속도가 감소하기 시작했다. 이후 7월 25일부터 글리젠이 하루 1페이지(30게시물) 정도만 게시될 정도로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애초에 나무라이브 자체가 친목 게시글로 글리젠이 되고 있었는데 채팅방으로 수요가 이동해서 급격하게 글 생성속도가 줄어든 듯.
이 문서 내용의 일부는 나무라이브 문서의 63902판에서 가져왔습니다.
  1. 2위인 성소수자 채널이 2017년 2월 기준으로 3,000개도 안되는데 위키채널 혼자서 70,000개의 게시글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