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드 로피탈
롤의 정리에 나오는 롤과 함께 고등학교에서 미적분 과정을 이수했다면 한 번 쯤은 들어봤을 이름.
인생
아버지 영향으로 군인이 되려고 하여 훗날 알려질 그의 수학적 유명세와 함께 군지할 뻔 했으나
시력 나빠서 공익 판정 받고 수학에 새롭게 몰두하게 되어 프랑스의 유명한 수학자, 물리학자를 배출한 과학 아카데미라는 곳에 들어가 베르누이 등을 만났다.
수학적 업적
남들 연구해 놓은 거 무단으로 지 책에 실었다. 사실 책 쓴 건 가장 먼저 써서 최초로 미분을 정리한 사람으로 기록된다.
이나 으로 무한대 표현하는 거나 로피탈의 정리와 같이
각각 인도 새끼들이 1000년이나 앞서 발견한 것과 베르누이가 먼저 연구한 걸 지책에 실어서 유명해졌다.
각각 로피탈이 먼저 사용한~ 으로 설명되는 무한대 표현이나[1] 혹은 로피탈 정리와 같이 그의 이름을 대표하는 이론 태반이 표절.
물론 유명세와 학문적 시사점이 비례하지는 않는 게 사실이니 확실히 로그나 변곡점 곡선 이론 등에서 중요한 발견을 한 건 맞긴하다.
다른 곳에서 유명해진 것일 뿐
- ↑ 숨마쿠라우데 미적분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