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숲:Sudo위키/Lihe
“인생이라는 것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만드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 —Lihe, 2014년 11월 2일
파일:Lihe.png
파일:Lihe 2015.jpg
Lihe / 리하, 리헤[1] / 離河 / 未濟[2]
개요
공적 설명
Lihe (리하, 리헤, 離河) 는 Lihe 위키의 설립자입니다. 현재 Lihe 위키의 사무관 겸 관리자로 있으며, 다양한 자료들을 수집하고 선별하여 Lihe 위키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학문에 대해 나름의 이해를 도모하고 있으며, 특히 철학 분야에서는 하나의 사상적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유를 통해서 세상과 타자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Lihe 위키는 그러한 이해에 있어서 필요한 자료들을 보관함으로써 사유를 용이하게 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적 설명
초등학교에 재학할 당시에 이미 앙리-루이 베르그송, 막스 베버, 카를 마르크스, 토마스 홉스, 장-폴 샤를 에이마르 사르트르, 미셸 푸코,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등의 철학 서적을 원전으로 보면서 그들의 사상을 아주 쉽게 이해하면서 그들의 이야기에 대한 나름의 견해를 바탕으로 논문을 쓸 정도의 지적 수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역사학과 국문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면서 문사철 분야에 있어서 상당히 큰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자랐습니다. 그러나 합리-논리에 대한 추구가 그 모든 것에 선행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면서 자연과학과 수학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기존의 분야들에 대한 관심을 의도적으로 막았습니다. 현재는 자연과학과 수학 분야에 열중하고 있으며, 철학 분야는 가장 근원적인 것이기 때문에 관심을 끊을 수가 없다는 것을 깨닫고 그 분야에 대한 사상적 정리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작품
글
- 절지동물과 저열한 인간 (2015.3)
음악
어록
- "인생은 이어폰 줄과 같다. 늘 꼬이기 마련이다." (2014.5.4)
- "지금까지 나는 과거의 시간과 공간, 과거의 이론들 속에서 나의 생을 보내왔으나, 분명히 어느 순간에는 과거를 뛰어넘어 지독한 현실의 한 가운데에 서게 될 것이다." (2014.8.10)
- "세상의 부정은 나를, 나의 부정은 곧 세상을 의미한다. 그것이 내가 세상을 알고 싶어 하는 가장 진실한 이유이다." (2014.11.1)
- "인생이라는 것에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의미를 만드는 것이 바로 인생이다." (2014.11.2)
- "역시에 점 하나 찍으면 역사가 되는 야속한 인간사(人間史)…" (2015.1.11)
- "만약 당신이 정말로 외로울 때가 있다면, 그것은 당신이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다는 의미이다." (2015.2.20)
-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새끼에게 당하는 피해자가 아니던가. / 모두가 처음 당한다는 점에서 이 새끼는 그 자체로 인격성을 부여하자면, 매우 악랄한 것이다." (2015.4.3)
- "존재는 그 자체로는 어떤 의무도 없다! 의무란 의미와 동시에 만들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2015.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