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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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youtube.com/watch?v=d9BCsiUY348 DJ Krust - Future Unknown] | * [https://www.youtube.com/watch?v=d9BCsiUY348 DJ Krust - Future Unknown] | ||
* [https://www.youtube.com/watch?v=LVMS7YvzV4Y Dillinja - So Damn Tuff] | * [https://www.youtube.com/watch?v=LVMS7YvzV4Y Dillinja - So Damn Tuf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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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vy Lab - [https://www.youtube.com/watch?v=g-I3QT4vogE Sunday Crunk (Mefjus Remix)] | * Ivy Lab - [https://www.youtube.com/watch?v=g-I3QT4vogE Sunday Crunk (Mefjus Remix)] | ||
* Noisia - [https://www.youtube.com/watch?v=QaSG0dwaW1g Tentacles (Ivy Lab Remix)]}} | * Noisia - [https://www.youtube.com/watch?v=QaSG0dwaW1g Tentacles (Ivy Lab Remix)]}} | ||
2024년 8월 31일 (토) 20:37 판
1995년 하드스텝과 인더스트리얼과 테크노의 영향을 받아 나온 드럼 앤 베이스의 하위 장르이다. 당시 타 드럼 앤 베이스에서는 아멘브레이크 기반의 브레이크 비트를 사용했는데 이 테크스텝에서 2-step 개러지에서 나온 투스텝 리듬을 시도하기도 했다. 따라서 테크스텝은 두 가지 타입으로 나누는데 투스텝 리듬을 사용하거나 하드스텝 스타일의 브레이크 비트[1]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냥 편하게 들으면 다른 장르인 것 같지만 사용하는 악기가 같다. 리즈베이스 없이는 설명할 수 없을 만큼 리즈베이스는 테크스텝의 시그니쳐이다. 변형이 없는 기존 하드스텝의 리즈베이스를 테크스텝에서 꼬고 또 꼬아서 테크스텝 특유의 강한 베이스를 만들기도 한다. 베이스는 또한 단조를 중심으로 불분명한 음으로 전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네어는 묵직하고 둔탁한 소리가 나고 킥 드럼은 지저분한 소리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Bad Company, Ed Rush, Optical, Dom & Roland가 테크스텝을 개척했다.
| 더 많은 예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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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펑크뉴로펑크에서의 리즈베이스 16:48
하프타임드럼 앤 베이스의 빠른 172 내외의 BPM이 절반으로 깎인 86 내외의 BPM이 특징이다. 어두운 분위기와 각종 사운드는 뉴로펑크와 상당부분 겹친다. 속도를 달리 했을 뿐만 아니라 비트도 느린 템포에 맞추어 힙합의 붐뱁처럼 약간 변형이 되었기 때문에 하프타임을 2배속하면 드럼 앤 베이스가 되지 않고 정체 불명의 음악이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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