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항상 받고는 싶은데 그에 응당한 제원을 제공할 마음은 없다.
항상 나라에서 내놓은 복지가 마음에 안들면 스웨덴이나 덴마크등 북유럽의 정치체제를 운운하며
자신이 이따구로 밖에 살지 못하는 건 모두 다 정부의 복지제도 탓으로 돌리나,
스웨덴이나 덴마크 얘들처럼 세금을 많이 내고 싶지도 않아 한다.
항상 북유럽의 무상급식과 무상의료, 질높은 의료서비스를 상상하지만
사회에 기여한 만큼 돌아오는 복지라는 건 동네 바보형들 쓸어다가 '복지'원에 가둔다든가
국회의원들의 공약에 놀아나 동네에 조그만한 도서관 하나 짓는 것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