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숲:오사책/오사위키 디키러 비방 사건: 두 판 사이의 차이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큰숲백과>Daelim
편집 요약 없음
큰숲백과>Daelim
40번째 줄: 40번째 줄:
===위키 갤러리===
===위키 갤러리===


모든 위키에서 다 짤린 오사박스가 분탕질을 하려 들어와서 갤이 완전 갤기장이 되어버렸고, 오사박스가 여기서 프로트재호,태극인간,근육등을 까는게 포착되어 일이 커졌다.
모든 위키에서 다 짤린 오사박스가 분탕질을 하려 들어와서 갤이 완전 갤기장이 되어버렸고, 오사박스가 여기서 프로트재호,태극인간,근육등을 까는게 포착되어 일이 커졌다. 호로조와 오사위키러들도 위키갤러리에 자주 상주하고 있다. 또한 여기에서 모두위키 개업 신고가 올라오기도 했다.


{{오사위키}}
{{오사위키}}

2016년 12월 5일 (월) 23:51 판

틀:막장 틀:말아먹음

기존의 오사위키의 근간을 뒤흔든 엄청난 사건

개요

오사위키 디키러 비방 사건오사위키의 전직 관리자인 오사박스가 톡방사태로 차단 당한 후 회피한 뒤 디키러들을 비방하는 문서를 쓰다가 차단 된 후 피해자 중 한명이 이를 발견하면서 발단이 된 사건이다. 이 사건의 파급력은 오사위키 서버 폭발 사태급으로 엄청나다.

사건 진행 과정

사건의 발단

디시에서 차단 당한 후 오사위키로 건너와 오사위키의 2기 운영진의 관리자가 되어 활동중이었던 오사박스는 임기 도중 오사위키의 이름을 건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을 개설하였다가 6개월 차단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얼마 안가 디시위키와 오사위키에 목욕투라는 계정으로 차단 회피를 시도한다.

차단회피 직후 완전히 신규 사용자로 위장한 목욕투는 이후 여러문서에 기여했는데 그 과정에서 자신과 마찰을 빚었던 디시위키러들에 관한 문서를 작성하게 되는데 그 내용이 그들을 국뽕, 선비, 수꼴로 모는 저격성 내용이었고 거기에디 별로 유명하지 않은 디시위키러들까지 그 항목이 작성된 것이 문제였다.

그러다가 결국 오사위키 내에서 꼬투리가 잡히면서 검사를 통해 목욕투를 비롯한 많은 다중계정들이 걸려 영구차단되었으며 결국은 여기서 끝나는가 했으나...

본격적인 시작과 호로조의 사퇴

오사박스의 다중이가 모조리 차단된 후 디키에서도 목욕투에 대한 차단이 진행된 상황에서 목욕투가 오사위키에 저격용글을 올린 부분이 발견되었고 이로 인해 피해자 중 한명인 태극인간이 오사위키에 찾아와 삭제를 요청하게 된다. 이로 인해 일반 사용자 문서 작상 규제가 제안되었다.

한편 그 사이 호로조에 대한 해임토론이 열리고 있었는데 그 해임토론의 진행방향이 호로조 본인에게 불리하게 흘러가고 있었고 Wikiru,코코아 등이 계속 호로조를 압박하면서 결국 오사위키를 떠나게 된다.[1] 이로 인해 오사위키에 파벌과 친목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위기감이 생겼고 이 두가지가 시너지를 일으키면서 오사위키의 혼란은 더욱 더 커져갔다. 이후 호로조와 오사박스는 위키갤러리로 가서 오사위키를 비판하게 된다. 또 스페이스 등 몇몇 위키러들도 오사위키를 떠날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사건들이 오사의키의 대외적 이미지까지 대폭 추락시켰고 때마침 모두위키가 등장히면서 오사위키 출신 이용자들이 그곳에서 개발자와 관리자직을 얻는 등 오사위키 유저층이 분열될 상황도 생겼다.

오사박스는 위키 갤러리에서도 자신과 척을 진 디시위키러들을 향하여 각종 비방을 일삼았으며, 사용자:태극인간등이 비방의 대상으로 점찍혔다. 심각한 점은 디시위키의 파워위키러 근육을 상대로 [1] 살해 협박을 날리는등 정신나간 짓거리를 하기도 했다.

여파

디시위키

이 사건이 일어난 이후 디시위키에서 "다중 계정 검사 체계"에 대한 논란이 본격적으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사실 이 사건 이전에도 조승희 항목에서 조빠들의 지속적인 반달로 인해 다중 계정 검사에 대해서 논란이 있기는 했었다. 그런데 이 사건이 일어난 이후에 무려 관리자들이 개선요청에다가 다중계정검사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을 했으니 사실상 이 사건 때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오사위키

일반 유저도 아니고 무려 전직 관리자였던 유저가 이런 짓을 하다가 들키고 제명까지 당했으니 그 이미지 손실에 대해선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특히 목욕투가 일반 유저들을 상대로 쓴 저격용 글이 대거 발견되면서 오사위키에 대한 디키러들의 인식은 말 그대로 쓰레기가 되어가는 중.[2]

결국 이 사건으로 인해 오사위키의 개혁 필요성이 더 부각되게 되었고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오사위키 규정 개정과 홍보,유입에 대한 논의가 여러차레 진행되고 있다. 또한 사이트명 변경에 대한 논의도 더욱 탄력을 받기 되었다. 다만 호로조 사건 이후 개발자 Wikiru가 잘 오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었다. 다만 현재는 그나마 잘 들어오지만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진 않는 것 같다.

위키 갤러리

모든 위키에서 다 짤린 오사박스가 분탕질을 하려 들어와서 갤이 완전 갤기장이 되어버렸고, 오사박스가 여기서 프로트재호,태극인간,근육등을 까는게 포착되어 일이 커졌다. 호로조와 오사위키러들도 위키갤러리에 자주 상주하고 있다. 또한 여기에서 모두위키 개업 신고가 올라오기도 했다.

  1. 참고로 호로조 본인은 일반 사용자 규제의 추가릉 반대했으며 피해자인 태극인간에게도 비판을 날리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