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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두 판 사이의 차이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m>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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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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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T'''a'''X'''i는 [[코레일]]에서 티스푼으로 경영 중인 고속철도이다. 체감 시속은 30km/h이다. 정차역 시계에는 오류가 많아 시계가 5분에서 10분 정도 빠르게 가는 [[낚시]]가 있으니 참고해야 한다. 만약 4시 20분에 도착하는 KTX라면 정차역 시계 4시 30분은 되어야 도착할 것이다. 가격이 더럽게 비싸기 때문에 그냥 어지간하면 자동차로 운전해서 가는 게 낫다.
'''K'''<small>orean</small> '''T'''<small>a</small>'''X'''<small>i</small>는 [[코레일]]에서 운영하고 있는 <ins>(자칭)</ins> 고속철도로, 왜 '자칭'이 붙었는지는 문서를 읽어 보면 알 수 있다.


게다가 ㅈㄹ느린 [[오송역]] 분기때문에 느려터진데다 [[김천구미역]], [[경산역]]까지 정차해서 더 느려졌다. 게다가 호남저속철도는 갓ㅡ[[세종시]] 분기 대신 망할 놈의 [[오송역]] 분기를 채택해서 경부저속철도보다 더 느려졌다. 이게 다 [[청주시]] [[핌피]] 때문이다.
== 그래서, 결론은? ==
결론을 먼저 간단히 정리해 보자면, 체감 시속은 대부분 250km/h, 간혹 100km/h 내외로 떨어질 때가 있다. 이 체감 속도 250이 굉장히 잘 쳐 준 것은 초등학생도 쉽게 알 수 있는데, KTX 중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장 빨리 걸리는 열차가 중간에 [[대전역]]·[[동대구역]]만 정차하는데, 이 열차의 표정속도를 계산해 보면 알겠지만 '''170km/h 내외'''이다. 1분 2분 정차 쳐 주더라도 80을 더 붙여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것도 잘 쳐준 거다. '''시간표 상으로는 절대로 운행하지 않는 것'''이 KTX의 종특이다. 5분 지연은 지연도 아닌 때가 많아지고 있는데, 5분만 지연되도 서울에서 부산까지 3시간이 넘는 열차도 꽤 있다. 그냥 정차역 시계에 오류가 많아 열차가 5분에서 10분 정도 빠르게 가는 [[낚시]]가 있다 정도로, 받아들여 줘야 한다. 이건 솔직히, [[호갱님]] 입장에 서 있는 우리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거기다가 뭣도 아니고 '''항공'''교통 수단에 속하는 [[에어부산]]보다 더 비싼 열차도 간혹 있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KTX는 이용하지 말자.


게다가 [[광명역]], [[천안아산역]], [[오송역]], [[김천구미역]], [[신경주역]], [[울산역]] 지역들의 핌피 때문에 [[서울역]]↔[[대전역]]↔[[동대구역]]↔[[부산역]]만 서는 KTX 다 없어져버렸다. [[갓본]]의 [[신칸센]] 본받아라ㅅㅂ
== 문제점 ==
일반인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 운영 선로 목록 ==
[[함안역]]. 일반인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듣도보도 못한 역이다. 이 역에 KTX가 정차한다. 이것만으로도 설명 끝낼 수 있지만, 더 해 보자면 [[경산역]] 정도가 있겠다. 경산역의 경우에는 당시 이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던...
* [[경부고속선|경부저속선]]
* [[호남고속선|오송저속선]]
* [[경부선]]
* [[경의선]]
* [[동해선|역이 더럽게 많은 선]]
* [[경전선|존재 가치가 없는 선]]
* [[호남선]]
* [[전라선|헬게이트]]
* [[인천국제공항철도|갓갓갓갓갓갓갓갓]]


[[분류:교통]]
아니, 이렇게 정차역이 문제는 그냥 그 역에 정차하는 열차가 하루 1편이면 봐줄 만 하다. 그런데, 당장 '''멀쩡히 운행되던 서울-부산 직통열차를 없애고, 멀쩡히 통과하던 열차를 갑자기 정규시간표에다가 오송역 세운다는 걸 남기는 것'''을 보면 과히 이 문제가 그냥 넘길 수 없는 것임을 알 수 있다.
 
== 운행 노선 ==
간단히 요약해 보자.
 
[[인천국제공항역]], [[행신역]], [[서울역]], [[용산역]] <-> [[부산역]], [[진주역]], [[목포역]], [[여수엑스포역]]
 
[[분류:교통수단]]
[[분류:코레일]]

2016년 8월 9일 (화) 22:51 판

Korean TaXi는 코레일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칭) 고속철도로, 왜 '자칭'이 붙었는지는 문서를 읽어 보면 알 수 있다.

그래서, 결론은?

결론을 먼저 간단히 정리해 보자면, 체감 시속은 대부분 250km/h, 간혹 100km/h 내외로 떨어질 때가 있다. 이 체감 속도 250이 굉장히 잘 쳐 준 것은 초등학생도 쉽게 알 수 있는데, KTX 중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장 빨리 걸리는 열차가 중간에 대전역·동대구역만 정차하는데, 이 열차의 표정속도를 계산해 보면 알겠지만 170km/h 내외이다. 1분 2분 정차 쳐 주더라도 80을 더 붙여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것도 잘 쳐준 거다. 시간표 상으로는 절대로 운행하지 않는 것이 KTX의 종특이다. 5분 지연은 지연도 아닌 때가 많아지고 있는데, 5분만 지연되도 서울에서 부산까지 3시간이 넘는 열차도 꽤 있다. 그냥 정차역 시계에 오류가 많아 열차가 5분에서 10분 정도 빠르게 가는 낚시가 있다 정도로, 받아들여 줘야 한다. 이건 솔직히, 호갱님 입장에 서 있는 우리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거기다가 뭣도 아니고 항공교통 수단에 속하는 에어부산보다 더 비싼 열차도 간혹 있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KTX는 이용하지 말자.

문제점

일반인들 입장에서 생각해 보자.

함안역. 일반인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듣도보도 못한 역이다. 이 역에 KTX가 정차한다. 이것만으로도 설명 끝낼 수 있지만, 더 해 보자면 경산역 정도가 있겠다. 경산역의 경우에는 당시 이 지역구 국회의원이었던...

아니, 이렇게 정차역이 문제는 그냥 그 역에 정차하는 열차가 하루 1편이면 봐줄 만 하다. 그런데, 당장 멀쩡히 운행되던 서울-부산 직통열차를 없애고, 멀쩡히 통과하던 열차를 갑자기 정규시간표에다가 오송역 세운다는 걸 남기는 것을 보면 과히 이 문제가 그냥 넘길 수 없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운행 노선

간단히 요약해 보자.

인천국제공항역, 행신역, 서울역, 용산역 <-> 부산역, 진주역, 목포역, 여수엑스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