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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6명의 중간 판 6개는 보이지 않습니다) |
(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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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2일 (일) 00:48 기준 최신판
ᇕ은 다소 황당한 옛한글이자 ㄹ계 합용 병서이다. 보면 자음이 하나에 세 개가 들어간 형태인데, ㄹ는 중간에 있고 ㅂㅇ는 쌓여진 것처럼 존재한다. 발음조차 정확하게 알 수 없다. 하지만 일단 존재하기 때문에 유니코드에 편입되었다.
사실 리빅아의 줄임말이다.
한글의 자음과 모음 |
| 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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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음 | |
| 옛한글 자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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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한글 모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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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옛한글 자모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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