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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Linux) 는 모든 컴덕들의 장난감이며, 리눅서들이 인생을 즐겁게 보내는데에 사용되는 OS입니다.
사실 정확하게 따지자면 '리눅스'는 커널을 뜻하는 것이지만, 일반적으로는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한 모든 배포판들도 리눅스라는 명칭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리눅스란 무엇인가?
리눅스란 무엇인가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대답은 '리눅스는 유닉스가 아니다(Linux Is Not UniX)는 것이다.
— ㅇ.ㅂ 크데프(A.B Cdef), <리눅스란 무엇인가> 1장 중
위의 인용문은 현재 리눅스에 대한 가장 저명하고 기본적인 정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리눅스의 매력
리눅스에는 다양한 매력이 있습니다. 일단, 다양성이 있기에 좋습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배포판을 고르거나, 아예 직접 만들어버리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무료로 설치하기 편합니다. 그리고 리눅스는 일반 개인용 컴퓨터뿐만 아니라 서버 운영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컴덕스러워 보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리눅스를 쓰다보면 자연스럽게 이것저것 찾아보고 공부하게 되고, 이것들로 인해 실력이 쌓이면서 점점 발전하는 자신의 모습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컴맹이시더라도 주저말고 시도해보세요. 아마 컴맹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껍니다.
또한, 전 세계가 함께 만드는 OS이기 때문에 리눅스의 발전이야말로 인류의 발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발도상국이나 후진국에 지원하는 컴퓨터 등에도 리눅스가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 용도에 맞는 것을 골라서 설치할 수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한 예로, DSL라는 리눅스는 80486 컴퓨터에도 설치가 가능한데, 옛날 컴퓨터들도 이 리눅스를 설치해서 충분히 활용이 가능합니다. 새 컴퓨터 살 돈을 모으는 게 어렵다면, 중고로 옛날 컴퓨터를 사서 리눅스를 깔아서 쓰는 것도 매우 좋은 방법입니다. 간단히 인터넷을 사용하는 정도라면, 리눅스에서 파이어폭스를 이용해서 인터넷을 하는 것이 더 빠릅니다.
유닉스 기반 OS 이기에, 유닉스를 배울 때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대부분이 유료인 유닉스보다 비용적인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기에, 아예 리눅스를 교재로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점유율
일반 PC에서 리눅스의 점유율은 굉장히 적습니다. 그래서 리눅스 이용자들이 그냥 극소수일 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서버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높은 편이고, 모바일에서는 과반이 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고, 슈퍼컴퓨터에서는 유닉스보다도 높은, 90%가 넘는 점유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는 곳은 의외로 많이 있으며, 기업들 역시 서버 등에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인에게 가장 체감되는 사용자들은 물론 PC 기준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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