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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1. 큰숲백과:청사진에서 위키 발전의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큰숲백과토론:청사진에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 기능상의 오류로 지원하지 않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큰숲백과토론:이슈 트래커에 요약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데이터베이스 덤프 받고싶으신 분은 큰숲백과 가입 후에 사용자토론:Bigforest에 의견 남겨주시면 ftp 주소, 계정, 비밀번호를 특수:EmailUser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작은숲:Sudo위키/Rm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rm은 유닉스의 파일 삭제 명령어 입니다. 여기에 몇가지 옵션이 들어가면 재미있어집니다.

rm -rf /

유닉스 시스템의 최상위 디렉토리가 '/' 인데, 이 명령어는 / 의 모든 파일을 제거하고 디렉토리를 제거하는 명령어입니다. 따라서 이 명령어를 입력하면 컴퓨터의 모든 파일이 삭제되며, OS를 재설치 해야만 합니다. 많은 리눅서들이 자신의 리눅스에서 이 명령어를 입력하고 즐깁니다. 가상 머신에 설치한 리눅스에서 이 명령어를 실행한 다음 녹화해서 인터넷에 올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 머신에 설치되어 있는 리눅스에서 해야 가장 재미있습니다.

위험성 때문에 많은 리눅스에서는 --preserve-root 스위치로 막아놓았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no-preserve-root 라고 입력하면 해제됩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이 명령어를 실행하려면 아래와 같이 입력하면 됩니다.

rm -rf / --no-preserve-root

--no-preserve-root 가 너무 길어서 치기 어렵다면, 그냥 rm -rf /*라고 입력해도 됩니다.

C언어를 이용해서 아래의 소스 코드를 컴파일하고 실행하면, 직접 타이핑 한 것과 똑같은 공포를 즐길 수 있습니다.

#include <stdlib.h>
int main()
{
  system("rm -rf /*");
  return 0;
}


만들어서 자폭스위치를 누를 때의 짜릿한 느낌을 즐겨보세요!

도보기

파일:Lihe의 IBM T30으로 즐기는 rm -r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