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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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宇宙, Universe)는 만물이 살고 있는 가장 큰 공간을 말한다. 우주는 옛날부터 만물을 모두 포함하는 공간이라는 개념에서 비롯된 용어이다. 옛날에 우주는 전적으로 미지의 영역이었지만 천문학의 발달로 은하계나 우주 공간에 대한 신비가 조금씩 밝혀지고 있다.

천문학에서[편집 | 원본 편집]

일반적으로 우주를 연구하는 학문은 천문학이다. 천문학은 천체로써 지구, 태양태양계, 태양계 밖의 먼 항성들 뿐 아니라 은하계와 은하단, 심지어 우주 공간 같은 정말로 거대한 천체에 대해서도 다룬다. 우주의 크기는 가장 빠른 빛으로도 수백억년이 지나야 도달할 수 있을 정도로 크기에

우주의 기원[편집 | 원본 편집]

21세기 기준으로는 빅뱅 이론이 우주의 탄생에서 대세 이론으로 보고 있다. 미세한 한 점에서 갑작스럽게 커진 후 우주가 계속 팽창하고 있다는 이론이다. 약 140억년 전에 우주가 탄생했다는 이론이 정립되었다.

우주의 구성요소[편집 | 원본 편집]

우주는 대부분이 거의 진공수준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천체들은 대부분이 진공 수준의 공간에서 극히 일부의 물질이 모인 덩어리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주의 물질의 대부분은 수소헬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계에서 존재하는 거의 모든 원소들을 가지고 있다.

우선 하나의 천체는 빈 공간이 없이 자신의 중력으로 뭉쳐진 덩어리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는 자체적으로 물질을 핵융합해서 빛을 내는 항성, 스스로 물질을 핵융합해서 빛을 내지 못하며 항성 주위를 돌고 있는 행성 등이 있다. 이런 항성들과 행성들이 서로 중력으로 엮여 있는 모임을 항성계라고 부른다. 항성계가 모여서 거대 블랙홀을 중심으로 모여 있는 거대한 천체를 은하계, 이러한 은하계가 여럿 모인 천체를 은하단이라고 부른다. 은하계만 해도 수만 광년~수십만 광년(킬로미터로 환산하면 1018~1020km)에 달하는 정말로 어마무시한 크기를 자랑한다.

기타[편집 | 원본 편집]

  • 점성술도 우주에 대해 많이 다룬다. 천체의 움직임이 세계의 운명을 결정한다는 믿음에 기반한 이론인 만큼 우주를 연구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