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절
대국절은 대한민국 박정희 전 대통령이 당시 중앙정보부장이던 김재규의 총에 맞아 사망한 10.26 사건을 가리키는 인터넷 신조어를 말한다.
이 표현은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이 진행되던 와중 박정희 대통령 일가와 최태민 일가 간의 부적절한 관계를 당시 중정부장 김재규가 감지했으나 박정희와 차지철에 의해 무시당한 뒤 최태민이 국정농단을 일으키는 것을 참지 못해 이를 방관하던 상관을 쏘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김재규에 대한 재평가와 함께 10.26 사건 역시 사실은 국가적인 경사가 아니냐는 의견과 함께 등장했다.
마침 이토 히로부미가 암살당한 날과 겹치기 때문에 이 날이 21세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있어 길일로 작용한다는 것이 중론.
이 날 암살당한 한민족 관련 인물[편집 | 원본 편집]
이토 히로부미 : 발터클로스는 아니지만 10월 26일에 납탄은 받았다. 사실 발터클로스는 안중근 의사의 환생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