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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1. 큰숲백과:청사진에서 위키 발전의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큰숲백과토론:청사진에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 기능상의 오류로 지원하지 않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큰숲백과토론:이슈 트래커에 요약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데이터베이스 덤프 받고싶으신 분은 큰숲백과 가입 후에 사용자토론:Bigforest에 의견 남겨주시면 ftp 주소, 계정, 비밀번호를 특수:EmailUser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네이버 뿜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닉값이 절실히 필요한 커뮤니티이자 반은 SNS.

네이버 뿜네이버가 PC를 버리고 모바일에 딥키스를 하기 위해 만들어낸 커뮤니티이다.

ㄴ 보다보다 이런 역겨운 비유는 첨 본다

기존의 네이버 붐을 폐쇄하고 만든 사이트인데 정작 달라진 건 없고 오히려 말기 연예인 공감만화 꼴통들만 남은 시기의 네이버 붐이 더 나은 것 같다.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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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에서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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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 딥키스하기 위해 만든 사이트라 PC에서 볼 방법이 없다. PC에서 봐봐라 더럽게 깨진다.

사실 모바일 시대라 앞에 m. 붙여진 링크 쓰는 사람이 너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아예 못 보게 하는 건 진심...

우려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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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뿜 개설하고 초기에는 창작유머는 닭이나 주고 우려먹기만 더럽게 많이 올라왔다.

인터넷에서 우려먹힐대로 우려먹힌 안에 양념 조그마하게 들어간 김밥 사진이 메인까지 진출해봤으니 초기에는 들어갈 필요가 없었다.

지금은 나아지긴 했다. 물론 아직도 올라올 우려먹기는 올라오지만.

뿜지상주의와 감성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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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건 모르겠고 일단 감성팔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면 을 받을 수 있다.

뿜을 현물가치로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뿜을 받기 위해 온갖 자료는 물론이고 지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통베충들의 자료까지 긁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