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뿜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닉값이 절실히 필요한 커뮤니티이자 반은 SNS.

네이버 뿜네이버가 PC를 버리고 모바일에 딥키스를 하기 위해 만들어낸 커뮤니티이다.

ㄴ 보다보다 이런 역겨운 비유는 첨 본다

기존의 네이버 붐을 폐쇄하고 만든 사이트인데 정작 달라진 건 없고 오히려 말기 연예인 공감만화 꼴통들만 남은 시기의 네이버 붐이 더 나은 것 같다.

문제점[편집 | 원본 편집]

PC에서 못 봄[편집 | 원본 편집]

모바일에 딥키스하기 위해 만든 사이트라 PC에서 볼 방법이 없다. PC에서 봐봐라 더럽게 깨진다.

사실 모바일 시대라 앞에 m. 붙여진 링크 쓰는 사람이 너무 많긴 하지만 그래도 아예 못 보게 하는 건 진심...

우려먹기[편집 | 원본 편집]

네이버 뿜 개설하고 초기에는 창작유머는 닭이나 주고 우려먹기만 더럽게 많이 올라왔다.

인터넷에서 우려먹힐대로 우려먹힌 안에 양념 조그마하게 들어간 김밥 사진이 메인까지 진출해봤으니 초기에는 들어갈 필요가 없었다.

지금은 나아지긴 했다. 물론 아직도 올라올 우려먹기는 올라오지만.

뿜지상주의와 감성팔이[편집 | 원본 편집]

다른 건 모르겠고 일단 감성팔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면 을 받을 수 있다.

뿜을 현물가치로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뿜을 받기 위해 온갖 자료는 물론이고 지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통베충들의 자료까지 긁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