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AI ROOM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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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FUYA에서 만든 방탈출. 피쳐폰 시절 만들어진 게임이라 그런지 피쳐폰 화면 분위기가 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징[편집 | 원본 편집]

게임 자체는 그리 어렵진 않지만, 화면이 작아서 조금 불편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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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이 룸 1[편집 | 원본 편집]

펜이 꼭 글씨를 쓰기 위한 용도로만 있는 것이 아니다.

또한 본작에서 열쇠는 맨 윗 서랍을 여는 용도로만 이용된다. 다시 말해 세 번째 잠긴 락커는 다른 것으로 열어야 한다는 뜻. 또한 문 역시 다른 것으로 열어야 한다.

모바이 룸 2[편집 | 원본 편집]

은색 코인은 화분 안에 있다. 또한 길쭉한 유리병 안에서도 아이템을 꺼낼 수 있으니 참조.

모바이 룸 3[편집 | 원본 편집]

세 개 중 난이도가 가장 어렵고, 유일하게 2006년이 아닌 2009년에 만들어졌다. 그래봐야 도긴개긴.

그림이 그려진 종이는, 해당 그림에 해당하는 것을 종이에 갖다 대면 모양이 나온다. 이를 통해 셔터를 열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총 세 가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지만 힌트 종이는 두개 뿐. 세번째 아이템도 이 종이를 이용해 얻을 수 있으니 잘 고민해보자.

이번 작 역시 모바이 룸 1과 마찬가지로 열쇠 등을 이용해 문을 여는 것이 아니다.

기타[편집 | 원본 편집]

1의 경우 어째서인지 과거 방탈닷컴에선 '어려움' 난이도로 분류되어 있었다. 실제로는 세 개 중에 가장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