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혈증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이 문서는 의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학술적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sepsis

병원균이 면역체계를 제압하여 몸 구석구석에 퍼져 염증이 발생하는 상태를 말한다. 이 새끼가 위험한 이유는 쇼크를 유발하여 환자를 급격한 저혈압에 빠트리기 때문인데, 쇼크가 유발되면 몸 전체에 깨끗한 혈액을 공급할 수 없다. 즉 죽는다. 치료의 경우 항생제와 혈관수축제를 쓴다.

치사율은 20%대 후반선이고, 비브리오균에 의해 발병했을 경우 최소 40%까지 올라간다.

증상[편집 | 원본 편집]

공통 증상[편집 | 원본 편집]

  • 빈맥 : 심장이 빨리 뛴다.
  • 고열 : 기본적으로 38C 이상의 고열을 동반하다. 면역이 병원균한테 지니까 몸이 항상성을 잃어 발생하거나 아니면 병원균을 잡아족치기 위해 일부러 열을 발생시킨다. 어느 쪽이든 똑같이 고열이니까 위험하다.

증상이 진행되었을 경우[편집 | 원본 편집]

이렇게 될 때까지 방치했다면 이제 생명이 위험해진다.

  • 소변량이 줄어든다.
  • 뇌나 신경에 문제가 생겨 정신이상이 발생할 수 있다.
  • 혈소판의 수가 줄어든다.
  • 호흡이 가빠지다가 호흡곤란으로 발전한다.
  • 부정맥. 심장이 괴랄하게 뛴다. 갑자기 빨리 뛰거나 갑자기 느리게 뛸 수 있다.
  • 패혈증성 쇼크 - 저혈압등을 동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