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트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입술을 붉게 만들어 주는 화장품.

볼이나 눈에 바르기도 한다. 립스틱과는 다르다. 립스틱은 고형의 기둥을 입술에 바르지만 틴트는 입술에 액체를 발라 약간의 염색 효과를 내는 특징이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미성년자 색조 화장품의 대표 주자로 초등학생 때부터 많이 들고 다니며, 중학생이 되면 학교에서 따로 규칙으로 틴트를 금지할 정도로 굉장히 많이 들고 다닌다. 물론 국내에서만 이런 경향이 있으며, 서구권이나 일본만 하더라도 색조 화장품의 미성년자 사용에 대한 금기가 거의 없어서 대한민국 내에서만 갑론을박이 오가는 주제 중 하나로 취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