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컴퓨터에 연결해서 판때기나 화면에 펜으로 쓱쓱 그리는 물건. 만화가나 디자이너들이 주로 쓴다.
가격대가 상당히 높으며, 진짜 전문용으로 나온 건 백만원이 넘어간다.
초짜들이 그림연습도 안하고 이것만 잡으면 존잘님이 되는 줄 안다. 명심하자. 똥손은 뭘 잡아도 똥손이다.
와콤, 한본이 이 분야에서 정말 잘 알아주는 기업이다.
요즘 태블릿 하면 거의 이쪽으로 불린다. 크기 키우고 전화기능만 뺀 스마트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