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북한에서 탈출한 사람들을 말한다 새터민이라고도 한다.

근데 이새끼들이 빨갱이나라에서 살다와서그런지 한국에 오면 죄다 극우 성향이 된다.

이만갑 같은 거 보면 김씨 돼지 치하의 참혹한 인권 실태를 까기보다는 그곳의 열악하고 부자유한 생활을 예능의 가십거리로 여기는 것 같다.정말 힘들거나 위험해서 절박하게 탈출한 사람이면 그런 식으로는 얘기하지 않을 것이다.이 문단의 작성자도 학교에서 실제 탈북자한테 통일교육을 받은 적이 있는데 분위기가 아주 무겁지는 않았지만 이만갑처럼 왁자지껄하지는 않았다.어떤 청년이 탈북을 도와줬다는데 그 사람은 군인한테 걸려서 머리가 깨질 때까지 맞았고 자신은 군인이 던진 도끼에 발목을 맞았다고 한다.아편까지 가지고 가서 극단적인 상황에는 자살하려고 했다고 한다.이렇게 목숨 걸고 하는 게 탈북인데 이만갑 출연자들은 그렇게 목숨 걸고 탈출한 곳에서의 생활을 한낱 가십거리로 여긴다.정말 놀라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