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
중2병은 주로 중학교 2학년에 생기는 일종의 급격한 정신적 변화를 말한다.
이들은 마치 자신이 신비하다거나 심오한 세계에 빠져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이러한 모습을 바탕으로 한 언행을 행한다.
원인[편집 | 원본 편집]
사춘기에 막 접어든 청소년들은 어린이와 어른의 중간에서 정체성 혼란을 겪게 되는데, 이 혼란이 중2병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확산[편집 | 원본 편집]
이러한 상황은 원래 학교를 주무대로만 발생하였으나 현재는 인터넷에도 점차 많이 발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중2병은 과거에 비해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
경과[편집 | 원본 편집]
중2병들은 초기에 병이 진행되고 중기에 가속화되며 말기에 더욱 심화된다. 고등학교, 나아가 성인기에도 이런 현상이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체로 정신적으로 성장해 감에 따라 자연적으로 사라진다.
중2병이 보이는 행동들은 당사자에게 위험을 주는 행동이 일부 포함되어 있고, 정신적으로도 영향이 있다.
여담[편집 | 원본 편집]
- 북한이 이들 때문에 쳐들어오지 못한다고 하는 농담이 주로 떠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