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몸이 불편한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정확히 말해서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사람들을

장애의 종류[편집 | 원본 편집]

엄연히 법적으로 규정된 장애의 종류만 서술할 것.

  • 시각장애 - 보는데 이상이 있는 사람. 1~6급으로 나눈다. 1급 시각장애인은 시력이 0.02 이하인 사람으로 완전 맹인이 아니더라도 사실상 앞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다, 장애등급 중에서는 양쪽 눈 모두 교정시력 0.5이 이하 조건도 있지만 4~6급 시각 장애인 중에서는 한쪽 눈이 비교적 멀쩡한 사람들도 있다. 한 눈만 불편해도 시각장애인이 된다,
  • 청각장애인 - 듣는 데 이상이 있는 사람들. 2~6급으로 나눈다. 아예 듣지 못해도 2급이고, 운전면허 2종 자동도 딸 수 있다. 듣기 힘들기 때문에 말을 하는데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많은 경우 수화를 사용해서 대화를 나누어야 한다.
  • 지체장애인 - 몸을 가누는데 불편한 사람들.1~6급으로 나눈다. 흔히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장애인의 모습을 생각하면 된다. 다만 1급 장애인은 정말로 눈 뜨는 것조차
  • 발달장애인 - 지능이나 사회적 지능이 평균보다 뒤쳐지는 사람들. 다운증후군 등의 유전적 질환에 의한 문제도 있고, 후천적인 질병으로 인해 나타날 때도 있다. 싸이코패스아스퍼거 증후군의 경우 지능저하가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것 하나만으로는 발달장애로 취급하지 않는다.
  • 언어장애인 - 언어 구사에 문제가 있는 장애인.
  • 안면장애인 - 얼굴이 심하게 변형되어 일상생활을 하기 힘든 장애인.
  • 질병에 의한 장애인
    • 뇌병변장애인 - 뇌의 질환으로 인해 뇌기능이 정상적이지 않은 장애인. 뇌는 신경계 전체를 통제하므로 일반적으로 정신지체나 신체 장애 등 복합적인 장애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 신장장애인 - 신장(콩팥)에 이상이 있는 장애인을 말한다.


등급제에 대해[편집 | 원본 편집]

장애의 정도에 따라 1~6급으로 등급을 나눈다. 다만 이것이 지원을 차별한다는 주장이 있어서 장애인 등급제 폐지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장애인들이 주는 감동[편집 | 원본 편집]

이경규의 양심냉장고는 첫회에 새벽을 모두 지새우고도 정지선을 지키는 차가 나타나지 않아 애를 태운 적이 있었다. 그러다 처음으로 정지선을 지키는 양심 운전자가 장애가 있는 사람이었다. 이 일로 사회는 큰 충격을 받았고 장애인보다 더 장애인 같은 사회인들은 반성해야 한다는 기사까지 났었다. 사실 정상이 아닌데도 정상인들과 함께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하는게 장애인이니까 측은한 마음이 들기 쉬운데 그러한 장애인들이 사회에 감동을 잇빠이 선사한 것이다

잡담[편집 | 원본 편집]

조선시대에는 장애인을 위한 복지가 의외로 잘 됐었다고 한다. 사실인지 확인바람

장애인을 보면 정상인과 다르다는 점이 있어서 같이 있으면 불편할 수 있지만

그건 자기랑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이라서 그렇다.

가족이거나 지인이면 측은한 마음이 앞설 수 밖에 없다

모 유저가 오사위키 시절 이 문서에 분탕질을 하면서 장애인이 사회에 도움이 안 되니까 청소해야한다는 소리를 지껄였던 적이 있었다. 오사위키가 망하기 전에 수정되었지만.

도널드 트럼프의 기행을 보고 대통령에 당선되면 장애인을 잘 밀어줄

물론 현실에선 그딴건 없음

창작물에서 다루는 장애인[편집 | 원본 편집]

장애인은 항상 우리 곁에 있어왔기에 동화를 비롯한 각종 창작물에서 다룬다. 예를 들면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에서 나오는 다리를 다친 클라라라든지, 아니면 심청전의 심청이 아버지 심 봉사라든지.

관련 정보[편집 | 원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