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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큰숲백과:청사진에서 위키 발전의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큰숲백과토론:청사진에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 기능상의 오류로 지원하지 않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큰숲백과토론:이슈 트래커에 요약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데이터베이스 덤프 받고싶으신 분은 큰숲백과 가입 후에 사용자토론:Bigforest에 의견 남겨주시면 ftp 주소, 계정, 비밀번호를 특수:EmailUser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작은숲:Sudo위키/장수산1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파일:장수산.jpg

장수산1」 (長壽山1) 은 1939년 3월에 『문장』 2호에 발표된 정지용의 시입니다.

본문

伐木丁丁 이랬거니   아람도리 큰솔이 베혀짐즉도 하이   골이 울어 멩아리 소리   쩌르렁   돌아옴즉도 하이   다람쥐도 좃지 않고 뫼ㅅ새도 울지 않어   깊은산 고요가 차라리 뼈를 저리우는데   눈과 밤이 조히보담 희고녀!   달도 보름을 기달려 흰 뜻은 한밤 이골을 걸음이랸다?   웃절 중이 여섯판에 여섯번 지고 웃고 올라간 뒤   조찰히 늙은 사나이의 남긴 내음새를 줏는다?   시름은 바람도 일지 않는 고요에 심히 흔들리우노니   오오 견듸랸다   차고 兀然히   슬픔도 꿈도 없이   長壽山속 겨울 한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