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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1. 큰숲백과:청사진에서 위키 발전의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큰숲백과토론:청사진에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 기능상의 오류로 지원하지 않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큰숲백과토론:이슈 트래커에 요약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데이터베이스 덤프 받고싶으신 분은 큰숲백과 가입 후에 사용자토론:Bigforest에 의견 남겨주시면 ftp 주소, 계정, 비밀번호를 특수:EmailUser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작은숲:Sudo위키/데스크톱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데스크톱(Desktop) 은 책상 위에, 혹은 아래에 놓고 쓰기 좋은 PC 입니다. 다른 곳에 놓고 쓰는 것은 조금 곤란합니다. 일반적으로 컴퓨터라고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랩톱이나 태블릿 컴퓨터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특징

랩톱에 비해 부피가 크기에 몰래 컴퓨터를 하는 일 등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랩톱에 비해 확장성이 매우 좋고, 듬직한 느낌이 듭니다.

컴맹이 컴퓨터를 고쳐달라고 말할 경우, 99.9%가 데스크톱입니다. 랩톱은 매우 정밀하게 설계되어 있는 것이라서 부품도 정확한 크기의 부품이어야 하는 경우가 많고, 분해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기에 아무리 컴맹이라도 수리해달라고 컴덕에게 징징거리지는 않습니다.

기판에 이것저것 덕지덕지 붙이면서 확장하다보면 정말 '내 컴퓨터'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조립 PC의 큰 매력 중 하나가 아닐까요.

옛날 컴덕들은 주로 데스크톱을 더 좋아하고, 요즘 컴덕들은 주로 랩톱을 더 좋아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확장성이 좋아서 이것 저것 붙여서 나만의 컴퓨터를 만들었을 때의 느낌은 정말 좋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