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이미 나」는 김창훈 작사 / 김창훈 작곡으로 1978년에 발표된 <산울림 3집>에 수록된 곡입니다.

가사

구름이 한 점도 없는
푸른 하늘과 그대 마음
수줍게 피어나는
한 떨기 꽃과 그대 얼굴
가슴에 스미는 그대는
아무 말 안해도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은은히 밀려오는
호수의 물결과 그대 미소
춤추며 날아가는
한 마리 나비와 나의 마음
감아도 보이는 그대는
아무 말 안해도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간주)

구름이 한 점도 없는
푸른 하늘과 그대 마음
수줍게 피어나는
한 떨기 꽃과 그대 얼굴
가슴에 스미는 그대는
아무 말 안해도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은은히 밀려오는
호수의 물결과 그대 미소
춤추며 날아가는
한 마리 나비와 나의 마음
감아도 보이는 그대는
아무 말 안해도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간주, 곡의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가 원래의 분위기로 돌아감)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간주, 분위기가 잔잔하게 바뀜)

예쁜 옷자락에 꽃바람 싣고
고운 머릿결엔 네잎크로바
하얀 새하얀 가슴에 별 안고
오색 무지개 타고 오네

(처음 분위기로 전환)

구름이 한 점도 없는
푸른 하늘과 그대 마음
수줍게 피어나는
한 떨기 꽃과 그대 얼굴
가슴에 스미는 그대는
아무 말 안해도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은은히 밀려오는
호수의 물결과 그대 미소
춤추며 날아가는
한 마리 나비와 나의 마음
감아도 보이는 그대는
아무 말 안해도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
이미 나(보컬 페이드-아웃)


듣기

파일:산울림 -그대는 이미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