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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1. 큰숲백과:청사진에서 위키 발전의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큰숲백과토론:청사진에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 기능상의 오류로 지원하지 않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큰숲백과토론:이슈 트래커에 요약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데이터베이스 덤프 받고싶으신 분은 큰숲백과 가입 후에 사용자토론:Bigforest에 의견 남겨주시면 ftp 주소, 계정, 비밀번호를 특수:EmailUser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작은숲:Sudo위키/가장 비통한 기욕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가장 비통한 기욕―간도이민을 보고」 (가장 悲痛한 祈慾―間島移民을 보고) 는 1925년 1월에 『개벽』 55호에 발표된 이상화의 시입니다.

본문

아, 가도다, 가도다, ㅾㅗ처가도다
이즘속에잇는間島와遼東벌로
주린목숨움켜쥐고, ㅾㅗ처가도다
진흙을밥으로, 햇채를마서도
마구나, 가젓드면, 단잠은 얽맬것을―
사람을만든검아, 하로일즉
차라로주린목숨ㅽㅐ서가거라!

아, 사노라, 사노라, 취해사노라
自暴속에잇는서울과시골로
멍든목숨헹여갈가, 취해사노라
어둔밤말업는돍을안고서
피울음을울드면, 설음은풀릴것을―
사람을만든검아, 하로일즉
차라로취한목숨, 죽여바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