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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키 1.45 안정화가 거의 끝났습니다. 다만 Flow 확장 기능 관련 이슈가 있어서 대체하는 작업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1. 큰숲백과:청사진에서 위키 발전의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은 큰숲백과토론:청사진에서 의견을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2. 기능상의 오류로 지원하지 않고 있는 기능에 대해서는 큰숲백과토론:이슈 트래커에 요약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데이터베이스 덤프 받고싶으신 분은 큰숲백과 가입 후에 사용자토론:Bigforest에 의견 남겨주시면 ftp 주소, 계정, 비밀번호를 특수:EmailUser를 통해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작은숲:위키노트/이슈 트래커

큰숲백과, 나무를 보지 말고 큰 숲을 보라.

개요

주로 소프트웨어 개발 업계에서 사용하는 도구로서 작게는 제품의 기능 추가 혹은 버그 관리부터 프로젝트 관리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흔히 웹 기반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이슈란?

버그, 기능 구현 등을 포함한 업무의 단위이다. 이슈는 담당자 한사람이 맡아서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것으로 하는 것이 좋다. 이슈는 다양한 추가 정보를 가진다. 이 정보들을 다양한 주체가 업데이트 하면서 이슈들을 관리하는 것이 이슈 트래커의 주된 기능이다. 어떤 정보들이 있는지는 이슈 트래커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다.

  • 담당자: 이슈를 해결할 사람이다.
  • 우선순위: 이슈의 우선순위. 담당자는 우선순위가 높은 이슈부터 해결하는 것이 원칙이다.
  • 마감일: 이슈가 반드시 이 날짜까지는 해결되어야 하는 경우 집어넣기도 한다.
  • 상태: 기본적으로 열림/닫힘으로 구분하고 그 외 세부적인 상태(작업 시작, 고쳐짐, 재현 불가 등)를 가지고 있기도 한다. 열린 이슈는 분석, 검토, 해결이 끝나지 않은 이슈, 닫힌 이슈는 해결되었거나 모종의 이유(재현 불가, 기술적으로 불가능, 중복 등)로 더 이상 검토할 필요가 없는 이슈이다.

그 밖에 글에 댓글을 다는 것처럼 내용을 추가하거나 사진을 업로드하는 등의 기능을 넣기도 한다.

특징

  • 변경 이력이 모두 남는다. 제 때 완료하지 못한 이슈에 대해 지워버리거나 축소/은폐하기 어렵다.
  • 이슈의 추가 정보로 필터링해서 깔끔하게 볼 수 있다. 내가 담당자인 이슈, 오랫동안 처리되지 않은 이슈 등을 필터링해서 볼 수 있기에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쉽다.

사용 흐름

이슈 트래커 종류와 개발 문화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여기서는 대략적인 흐름을 적는다.

  • 이슈 등록: 사용자 혹은 품질관리팀이 발견한 버그 혹은 신규 기능을 추가한다. 담당자가 명확한 경우 지정하기도 하나 공란으로 남겨두는 일도 흔하다.
  • 이슈 검토/분류: 등록된 이슈는 개발팀이 검토한다. 중복, 재현 불가, 해결 불가능한 이슈의 경우 이 단계에서 이슈를 닫는다. 개발팀에서 해결할 이슈의 경우 담당자, 우선순위, 마감일 등을 지정한다.
  • 이슈 해결: 이슈가 해결되면 이슈를 닫는다. 담당자와 별개로 검증 담당자를 따로 두어 진짜로 이슈가 해결되었는지 검증하는 경우도 있다.

종류

  • Bugzilla – 모질라 재단에서 만든 이슈 트래커.
  • Phabricator – 페이스북에서 내부용으로 사용하던 툴을 공개한 것.
  • Redmine – Ruby 기반의 무료 이슈 트래커. 나무위키의 구 이슈트래커가 여기에 해당된다.
  • JIRA – Atlassian사에서 개발한 유료 이슈 트래커.
  • Microsoft Team Foundation Server – Visual Studio와 연동된다. 이슈 트래커, 버전 관리 시스템, 프로젝트 관리 등을 한번에 제공하는 일종의 턴키 솔루션이다.
  • Trello – 웹 인터페이스 뿐만 아니라 안드로이드, iOS, Windows 8.1 네이티브 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Mantis – 사마귀 캐릭터가 그려진 로고가 특징이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