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숲:뉴스/4월 국회, 격랑의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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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2일 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 등 야 3당은 21대 총선 선거구제 개편(비례대표 75석, 연동률 50% 고정)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약칭 공수처) 신설 등의 사법개혁 입법에 대해 신속처리안건(패스트트랙) 상정에 합의했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당은 3월에 패스트트랙 처리에 합의하였으나 공수처의 수사권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측의 이견을 좁히지 못해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했다. 자유한국당은 패스트트랙 처리에 반발하면서 장외투쟁을 이어나갔다.

--Letter Light ❤(Talk) · ✑(Contribs) 2019년 4월 23일 (화) 17:3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