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숲:뉴스/문재인, 새 대통령이 되다
박근혜 해임 이후 헌정 사상 처음으로 궐위에 의한 대통령 선거가 치뤄진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가 촛불 대선에서 41.1%의 지지율로 자유한국당의 홍준표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다.
특히 이번 선거의 투표율은 77.2%로 지난 대선보다 1.4%가 올랐다. 또한 TK와 경남을 제외한 전국에서 문재인의 득표율이 높게 나와 지역격차가 해소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문 당선인은 “정의로운 나라, 통합의 나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해주신 위대한 국민들의 위대한 승리입니다.”라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사용자:엔티시드노엔/서명/소스 2017년 5월 10일 (수) 21:44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