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은 귀신이다. 믿기지 않는다면 사진 검색을 해보자. 심령사진밖에 나오지 않는다. 귀신답게 두문불출 생활을 하고 있으며 드라마 작가 일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가 쓴 대표적인 드라마는 신기생뎐, 보고 또 보고, 오로라 공주가 있으며 이 중 신기생뎐은 본인이 귀신임을 증명하듯 빙의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한다. 본인의 출신이 귀신이라 오컬트 분야에 관심이 많아 드라마에 오컬트를 집어넣어 공포특급으로 만들어버린다.
라이벌 귀신으로는 문영남이 존재한다.